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그 3월 화보 <송은이와 김숙, 광대는 그렇게 태어난다>
2,216 9
2025.03.08 21:05
2,216 9
FoqkPc


VOGUE KOREA 보그 코리아 3월호

<송은이와 김숙, 광대는 그렇게 태어난다>


“광대 컨셉으로 촬영하고 싶어요.” 지난해 12월 <보그> 피처 팀을 찾은 송은이와 김숙의 요청이었다. 특히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김숙이 이 아이디어를 평생의 동료이자 언니인 송은이에게 먼저 제시했다.


lGOFcM
EPuVwg
pvmmaM
UhWwQV
GFExrG
uNEJuc
woPppH


“우리는 광대를 자처해요. 남을 웃기는 일은 누가 시킨다고, 가르쳐준다고 되지 않아요. 그렇게 태어나는 거죠.” 광대라는 단어에 은근히 하대하는 어조가 잘못 깃들었지만, 숭고한 직업이다

qmKYbf
dUFbYo
iiOTbP


광대는 가면극, 인형극, 줄타기, 땅재주, 판소리 따위를 하던 직업적 예능인을 통틀어 이르던 말로, 한자로는 ‘廣大’. 그야말로 크고 넓다는 ‘광대하다’와 같은 글자를 쓴다. 그런 마음이 있어야 남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게 아닐까.


한복은 오리미에서 만드셨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39 00:05 5,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6,3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276 이슈 [티저] 최강록님 혹시 오타쿠이신가요? | EP. 0 | 식덕후 2 10:03 77
2956275 유머 누워있으면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 10:02 94
2956274 기사/뉴스 삼성동 최고 금싸라기땅, 현대차 ‘GBC’ 재가동…49층 ‘삼둥이’ 빌딩으로 10:01 80
2956273 기사/뉴스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1 10:00 109
2956272 이슈 메카의 자메 모스크 2 09:59 198
2956271 이슈 우리 할머니가 짱구인데 아무도 안 믿어줘요 ㅠㅠ 4 09:59 554
2956270 기사/뉴스 김혜윤 “유재석 나 귀여워해” 당장 업고 튀고 싶은 댄스 타임(유퀴즈)[결정적장면] 7 09:58 531
2956269 유머 바깥쪽 풀을 꼭 먹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경주마) 1 09:58 145
2956268 유머 임짱앞에서 에겐이란 단어 꺼내지도 마라 11 09:55 1,446
2956267 기사/뉴스 임명희 사회민주당 부대표 음주운전 적발…"출마하지 않고 자숙" 09:55 208
2956266 이슈 하늘나라 여행 떠나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혼자 임영웅 콘서트에 간 아들의 후기  4 09:53 1,482
2956265 기사/뉴스 [단독] 전기세 이어 지방세·국세까지…홈플 점포 23곳 ‘압류’ 17 09:53 696
2956264 이슈 모범택시 시즌3 15화 스틸컷 공개 11 09:50 1,034
2956263 이슈 일본은 지하철마다 회사가 다 달라서 요금이 비싸니까 36 09:50 2,128
2956262 기사/뉴스 작년말 대비 공매도 4천억 급증 '빚투'도 5천억 늘어 28조 육박 3 09:49 160
2956261 기사/뉴스 韓 축구와 너무 다르다…日 U-23, 시리아에 5골 폭격 대승 → '20살 천재' 사토 2골 2도움 충격! 4 09:45 238
2956260 유머 너 도쿄대 가라 5 09:45 1,009
2956259 기사/뉴스 우즈 'Drowning', 1년간 가장 많이 들은 노래 12 09:42 548
2956258 정치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에 국빈 방문중인 와중에 반중 정서가 있다고 질의하는 기자.jpg 41 09:42 1,790
2956257 이슈 11년 전 불었던 '이것' 열풍 3 09:40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