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제이홉, 12시간 컴백 라이브 방송…2천700만회 재생 신기록
6,514 10
2025.03.08 11:55
6,514 10

ATEepL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신곡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 발표를 기념해 지난 6∼7일 12시간에 걸쳐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8일 밝혔다.

 

제이홉은 이후 7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가빛섬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 '스위트 드림랜드'(Sweet Dreamland)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제이홉은 컴백 라이브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 시작)전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라이브하면서 저도 '스위트 드림스'(취침)를 할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12시간 동안 방송을 이어갔다.

 

그는 야식 먹방, 그림일기 작성, 잘 자는 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새벽까지 팬들과 소통했다. 실제로 방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제이홉은 아침에 잠에서 깬 뒤에는 오프라인 팬 이벤트에 참석하고자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그는 행사장에 도착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을 끝으로 12시간 라이브를 마무리했다.이 라이브는 실시간 누적 재생 수 약 2천700만회를 기록해 위버스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제이홉은 오프라인 팬 이벤트 '스위트 드림랜드'에서는 근황 토크, 밸런스 게임, 신곡 댄스 챌린지 배우기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그는 "평소 신곡 발표 직전에 많이 긴장하는데, 이렇게 '아미'(팬덤명) 여러분과 함께 기다리니 훨씬 좋다"고 말했다.

또 공연을 끝내면서는 "지금까지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신곡 공개 후 여러분 앞에서 여러분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오늘 함께해 주신 '아미'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이홉은 데뷔일인 6월 13일에 맞춰 현장에 초청한 613명을 한명 한명 직접 배웅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 공개된 제이홉의 신곡 '스위트 드림스'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호주 등 전 세계 7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https://v.daum.net/v/2025030810595455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0 01.08 16,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28 이슈 중안부 운동 03:14 119
2957327 이슈 다리에 기대고싶은 강아지에게서 다리 치우기 6 03:13 197
2957326 이슈 한 번쯤은 들어본 국내 짤 원본 모음 1 03:11 111
2957325 이슈 유명한 예언가가 올해 세계 3차대전을 예언한 이유 7 03:06 862
2957324 이슈 임짱이 징징거리자 그래 알았다 하는 똥손들 2 03:05 450
2957323 정치 국회에서 의결하려고 하고 있대 문짝 부셔서라도 끄집어 내 3 02:59 320
2957322 유머 역시 찐은 다르다는 댓글이 많은 이번 낭만부부 에피ㅋㅋㅋ 3 02:55 623
2957321 이슈 알고보면 낙타의 친척이라는 동물 6 02:52 667
2957320 이슈 칼국수 파전jpg 4 02:48 797
2957319 이슈 강아지 예방접종 알레르기 반응ㅜ 6 02:44 739
2957318 이슈 댓글 난리난 여자들이 맨날 돈 없다고 하는 이유?ㄷㄷ 38 02:40 1,716
2957317 유머 옵치하는 사람들 생리 시작하면 "한조가 찾아왔다" 이지랄하는거 언제 안웃기지 5 02:24 1,056
2957316 이슈 관리에 관심 1도 없다가 부승관 때문에 관리에 눈 뜬 문가영.jpg 4 02:09 2,509
2957315 이슈 @: 한가인님 오타쿠의리 너무 고마우시다 갓반인이 <울어봐 빌어도 좋고> 👈제목에 경악하니까 11 02:02 2,372
2957314 유머 로맨틱 테토남의 정석 그 자체 01:59 960
2957313 이슈 암 투병하면서 남편과 한 공간에도 같이 있기 싫어졌다는 어떤 중년 여성..jpg 51 01:56 4,550
2957312 이슈 쓰레기는 처리해야 하지만 지방에 돈을 줄 수 없다는 서울시 근황 24 01:56 1,678
2957311 이슈 "5일 이상 나와야 주휴수당"‥제멋대로 규칙 만들어 임금 떼먹은 쿠팡 21 01:50 964
2957310 유머 비시즌에 컨텐츠 뽑을려고 야구선수들과 랜덤비빔밥 만드는 갸티비 10 01:47 1,069
2957309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6 01:47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