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5.03.08 더불어민주당 사법정의실현 및 검찰독재대책위원회 성명서]
1,345 7
2025.03.08 11:50
1,345 7
[25.03.08 더불어민주당 사법정의실현 및 검찰독재대책위원회 성명서]


■ 검찰은 윤석열 구속취소 인용 결정에 즉시항고하라!

 

 법원이 어제(7일) 윤석열에 대한 구속취소 인용 결정을 했습니다. 내란수괴가 거리로 나와 활보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만약 검찰이 즉시항고하지 않는다면 이는 스스로 검찰의 공소제기 적법성을 부인하는 자가당착이고, 의도적인 윤석열 처벌 방해이며, 내란공범임을 자백하는 것입니다.

 

▲12.3 계엄당시 대검과장이 방첩사간부와 네 차례 통화하고, 

▲계엄당일 선관위로 출동한 의혹이 있으며,

▲윤석열 공소장에 ‘선관위에 검찰이 오면’을 ‘선관위에 수사기관이 오면’으로 은폐하고, 

▲윤석열 공소장에 경호처를 빠뜨렸으며,

▲내란범 김성훈 경호처장 구속영장을 3번 기각했고,

▲검찰총장이 내란주요임무종사자 김용현 비화폰번호를 물었으며,

▲대검차장이 김용현과 비화폰으로 통화한 사실에 대해 답하지 않음

 

 이 모든 정황은 검찰이 이미 스스로 내란수사 대상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검찰은 윤석열에 대한 석방 지휘는 꿈도 꾸지 마십시오. 검찰이 즉시항고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내란공범으로 법의 심판대에 오를 것임을 강력경고합니다.

 

 윤석열은 헌정질서를 파괴하고도 입만 열면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했습니다. 구속이 취소되면 그는 증거를 인멸하고, 내란을 넘어 내전까지 선동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런데도 법원은 ‘날’ 단위로 산정해야 할 구속 기간을 ‘시간’으로 적용한 초유의 결정을 내렸는데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형사실무에서도 단 한 번도 이러한 방식으로 적용된 사례가 없으며, 유독 윤석열에게만 특혜를 부여한 이번 결정은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를 붕괴시키는 위험천만한 결정입니다.

 

 법치가 무너지고 특권이 판치는 사회는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검찰은 즉시항고하여 내란수괴 윤석열이 구속 상태로 법의 심판을 끝까지 받도록 해야 합니다. 국민들은 이번 사태를 똑똑히 지켜보고 있으며, 정의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거대한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2025년 3월 8일

더불어민주당 사법정의실현 및 검찰독재대책위원회


OUVBZJ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3 01.04 25,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287 이슈 2025년 국내 5대 백화점 65개 점포 매출 순위 1 12:19 221
2955286 유머 지하철 진상 전문 담당일진.jpg 3 12:18 590
2955285 이슈 폭주중인 현대차 주가 15 12:17 1,095
2955284 유머 전문가가 본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7가지.jpg 4 12:16 766
2955283 유머 광수가 너무 좋은 유재석 1 12:16 197
2955282 이슈 인도의 한 마하라자(인도의 지역의 통치차)가 740명의 폴란드 고아들을 보호한 이야기 3 12:15 187
2955281 이슈 데바데 기묘한이야기 콜라보 3 12:15 156
2955280 유머 <유퀴즈> 실시간 촬영 끝! 오만 명의 딸,아들 보아라! ‘오만소스좌’ 임성근 셰프 스틸컷 29 12:15 1,072
2955279 기사/뉴스 "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말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불쾌' 29 12:14 980
2955278 이슈 차은우가 키우는 강아지.jpg 12 12:12 908
2955277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 고춧가루 선물줌 21 12:11 1,160
2955276 정치 부산시장 도전 이재성 “다대포에 디즈니랜드 만들겠다” 28 12:09 773
2955275 유머 할부지가 거기서 자지 말라고 애타게 불러도 자연산 후몬뜨 침대가 너무 좋은 후이바오🩷🐼🫠 9 12:09 839
2955274 기사/뉴스 지자체가 진행하는 또 하나의 세금낭비 사업일지 아닐지 이슈인 100억짜리 춘천 원형육교 사업 15 12:08 757
2955273 이슈 2025년 스포티파이 k-pop 그룹 스트리밍 Top12 5 12:07 548
2955272 이슈 남미새들은 정작 본인들이 지금보다도 더 차별받던 시절에 사회생활까지 했으면서 왜 저렇게 변한건지 모르겠음 오히려 너무 크게 당했어서 결국 자식&결혼에만 목메이게 된걸까 12 12:07 931
2955271 기사/뉴스 코스피 5천 임박에 이 사람들 ‘피눈물’ [지금뉴스] 15 12:07 1,128
2955270 기사/뉴스 '코스피4500'에 당정 고무…"사상 최초, 기록적인 결과" 12:06 218
2955269 유머 태어나서 처음 만난 댕냥이들 3 12:05 372
2955268 기사/뉴스 '터질게 터졌다' 사람들 비명…2박 3일 여행에 100만 원 드는 '울릉도' 결국 7 12:05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