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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현왕후의남자] 지금이 21c인데 부적 한 장 가지고 지가 조선에서 넘어왔다는 미친놈 썰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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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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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 최애드 인현왕후의 남자가 핫게 간 기념으로 아직 이 드라마를 안(못) 본 덬들을 위해 작년에 썼던 영업글 다시 재업ㅠㅠ 인남 많이 봐주십쇼... 재.미.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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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시절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싸우던 남주(이하 김붕도)와 반대세력 우의정 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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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쫓겨나서 궐 밖에서 생활하던 인현왕후에게 숙종의 친필 서신이 도착함 서신은 대충 나 니가 다시 조아져써 도라와 인현...★ 같은 내용ㅇㅇ 버릴 땐 언제고 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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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민암은 참지않긔... 자객을 보내 인현왕후를 살해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명을 받은 자객은 인현왕후가 살고 있는 곳을 침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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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의 서신에 답신을 써내려가던 인현왕후는 자신의 마지막을 직감하고 저항조차 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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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당최 뭔일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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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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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탈이야 하것죠... 당신이 구해줫은께... 놀라기야 혓것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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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처리한 줄 알았지만 남아있던 자객들한테 기습 당하는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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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뚝배기 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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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도 쌉가능👌🏻(문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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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 시해 건이 수포로 돌아가자 악의 축들은 당연히 난리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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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암이랑 희빈 장 씨 둘 다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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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건 민암이랑 현 중전 구 희빈 장 씨가 님 죽이려고 벌인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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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죽을 뻔 했는데 넘 착하게 말해주는 인현 쏘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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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도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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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증거가 있으니 그런 말 하는 거임 님 죽이라고 지시한 민암 친필 서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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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저는 주상 전하께 다 일러바쳐서 꼭 그놈들은 몰아내고 다시 님을 복위 시킬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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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싓게 사라지는 붕도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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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곳이.... 기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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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남주가 이 시점에 기생놀음이나 하러 갔다구요..?????? 하차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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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러진 않았읍니다....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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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 믿을만한 이에게 증좌를 맡겨놓는 치밀함...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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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좌를 부탁하고 떠나려는 남주에게 뭔가를 선물하는 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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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이라서 내키진 않지만 간절히 권하는 성의를 거절치 못해 부적을 받아드는 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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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집을 나오자마자 자객에게 다시 쫓기는 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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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를 발휘해 위험을 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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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 당도하여 왕을 알현하길 요청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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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인상이 꼬롬한 내관이 만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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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도는 포기하지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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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집을 꺾지못한 홍 내관은 전례가 없다는 핑계로 붕도를 홍문관으로 유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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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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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자객 우두머리 자수(<-이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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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궐한다고 궁문 앞에서 칼도 반납하고 들어온 붕도는 속수무책으로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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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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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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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늦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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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희진은 중고 신인배우로 오늘 인현왕후라는 드라마의 오디션을 보러옴 스타 배우가 아니라 매번 발로 뛰며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데 하필 이전 스케줄이 화보촬영이라 옷을 갈아입어야 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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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탈의실을 찾지 못한 희진은 결국 대충 구석진 곳으로 가서 가림막을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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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갈아입고 나가야지,, 하고 후다닥 옷을 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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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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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올라가는 블라인드...와 밑으로 보이는 사람 신발...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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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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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주치기 싫었던 사람을 제일 마주치기 싫은 공간에서 마주쳐버린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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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희진을 야무지게 놀리는 의문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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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맞음 개새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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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복 후 오디션장으로 걸어가는 복도에서 다시 마주친 의문의 남자는 희진에게 한껏 깐족거림을 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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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오디션 무대에 선 희진이 열심히 자기 PR을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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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희진의 눈앞에 나타난 개새 앤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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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번에 숙종 역할 할 남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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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악연에 오디션 제대로 말아먹고 혼밥하는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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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희진에게 걸려온 절친이자 매니저인 수경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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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의 호출에 집에 가는 택시를 탄 희진에게 걸려오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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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밝혀지는 그의 정체 aka.구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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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구질구질...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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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는 참지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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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 심란😣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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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울리는 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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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감독이쟈냐... 받아야되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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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클리셰;;;; 클리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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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이 찝찝하긴 하지만 결국 오디션에 합격한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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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조선, 붕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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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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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의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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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라진 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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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암과 한패였던 홍 내관이 김붕도가 죽었느냐고 자수를 추궁하지만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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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의 칼에 맞아 죽은 줄로만 알았던 붕도는 다친 팔을 끌어 안은 채 궐 안에서 눈을 뜨지만 묘한 위화감에 사로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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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자리를 벗어나려 문 밖으로 나왔는데 붕도의 눈에 보이는 것은 낯선 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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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자신의 등을 두드리는 누군가의 기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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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복위를 꾀하는 인현왕후는 조선에 있는데 웬 여자가 나타나 본인이 인현왕후라니;;;;; 당황당x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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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은 희진대로 붕도의 반응이 당황스러운데 가만히 희진을 바라보던 붕도가 드디어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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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한 그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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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은 이 이상한 남자의 질문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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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붕도의 눈빛과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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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진짜 죽은 것인지 아니면 이게 남주의 꿈(?인지는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티빙<에서 검색하여 자세하게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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