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현왕후의남자] 지금이 21c인데 부적 한 장 가지고 지가 조선에서 넘어왔다는 미친놈 썰품.jpg
3,538 9
2025.03.08 09:35
3,538 9
원덬 최애드 인현왕후의 남자가 핫게 간 기념으로 아직 이 드라마를 안(못) 본 덬들을 위해 작년에 썼던 영업글 다시 재업ㅠㅠ 인남 많이 봐주십쇼... 재.미.보.장🙌



YsjUlR
zzvAUN
MURAoS
UUjisC
GfpkRv
sDWlms
wCzLjO
oEfUcC

숙종 시절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싸우던 남주(이하 김붕도)와 반대세력 우의정 민암


dBOfEU

어느 날 쫓겨나서 궐 밖에서 생활하던 인현왕후에게 숙종의 친필 서신이 도착함 서신은 대충 나 니가 다시 조아져써 도라와 인현...★ 같은 내용ㅇㅇ 버릴 땐 언제고 콱씨


AgcqPa

하지만 민암은 참지않긔... 자객을 보내 인현왕후를 살해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명을 받은 자객은 인현왕후가 살고 있는 곳을 침입함


cFHYQN

WJTawF

숙종의 서신에 답신을 써내려가던 인현왕후는 자신의 마지막을 직감하고 저항조차 하지 못하는데


gnMSlI

FmGaaR

????????... 이게 당최 뭔일이람


cruret

!!남주 등장!!


RsJukj

FQsKQl

아 무탈이야 하것죠... 당신이 구해줫은께... 놀라기야 혓것지만....


TNaAop

ZXNAlE
IwfbKB

다 처리한 줄 알았지만 남아있던 자객들한테 기습 당하는 남주


NatDUA
EptmGW
tXUahy

응,, 뚝배기 조져~


dvyAKz

2:1도 쌉가능👌🏻(문관임;)


szykcu

인현왕후 시해 건이 수포로 돌아가자 악의 축들은 당연히 난리가 남 


yZWOQH
jbrwKg
KaWdPe
pfSjkE
qtBUbU

민암이랑 희빈 장 씨 둘 다 개빡침


atnntW
XxPgdb

UAyaLo

님 이건 민암이랑 현 중전 구 희빈 장 씨가 님 죽이려고 벌인 일임 


ogimTN
eWbNiD


방금 죽을 뻔 했는데 넘 착하게 말해주는 인현 쏘 보살


oIjxgv

붕도 할말하않


sBRJwq
fOeLSM

다 증거가 있으니 그런 말 하는 거임 님 죽이라고 지시한 민암 친필 서찰임


RBwuTs
UUvHFF

여튼 저는 주상 전하께 다 일러바쳐서 꼭 그놈들은 몰아내고 다시 님을 복위 시킬 거임


wcHcwA


머싓게 사라지는 붕도씌


zrnpci

CvIKMX


그리고 도착한 곳이.... 기생집?


dGvfcJ

OPRZdy


엥..? 남주가 이 시점에 기생놀음이나 하러 갔다구요..?????? 하차합니다ㅡㅡ


WaNiDj

당연히 그러진 않았읍니다.... (안도


CVzTps
Sapsdw

mxOHSQ

혹시 몰라 믿을만한 이에게 증좌를 맡겨놓는 치밀함... 칭찬해


tIfGIZ
 증좌를 부탁하고 떠나려는 남주에게 뭔가를 선물하는 기녀


xBRjxG
DAgzzb
lDrsKt
cHDPiD
IvMDAo

미신이라서 내키진 않지만 간절히 권하는 성의를 거절치 못해 부적을 받아드는 붕도


cLmuNJ
cygFiK

기생집을 나오자마자 자객에게 다시 쫓기는 붕도


txCJVR

기지를 발휘해 위험을 벗어나고


vgrXDF

궁에 당도하여 왕을 알현하길 요청하였으나


KDafLM

ptaflI

왠지 인상이 꼬롬한 내관이 만류하는데...


dVaeBO

붕도는 포기하지않긔


oeVdEE
pLxRsZ

befjIF

결국 고집을 꺾지못한 홍 내관은 전례가 없다는 핑계로 붕도를 홍문관으로 유인하고


ejbTns

ㅅㅂ....


hGdjQX

다시 만난 자객 우두머리 자수(<-이름임)


qotYyP

입궐한다고 궁문 앞에서 칼도 반납하고 들어온 붕도는 속수무책으로 당함


cMSEdx

miitvn
doPJvY
cJrDuu
UrquFi

...!!!!!!!!!!!



FclNrg

uXmRzV


🩷여주 등장🩷


RHuWAf

응 늦었음@@@@@@@!!!!!


nzNSdQ
UCdczJ

여주 희진은 중고 신인배우로 오늘 인현왕후라는 드라마의 오디션을 보러옴 스타 배우가 아니라 매번 발로 뛰며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데 하필 이전 스케줄이 화보촬영이라 옷을 갈아입어야 했음ㅇㅇ


EFMsCq

마땅한 탈의실을 찾지 못한 희진은 결국 대충 구석진 곳으로 가서 가림막을 침


YxVhtj
oTQVrR

빨리 갈아입고 나가야지,, 하고 후다닥 옷을 벗는데


UbIMwP

 잉...?


UdnKWB

서서히 올라가는 블라인드...와 밑으로 보이는 사람 신발...OMG


hSqJun

...??....??????.....? 저기요... 안돼요...!!!!!


qRLaKZ

KhFhED

GXnUGT

제일 마주치기 싫었던 사람을 제일 마주치기 싫은 공간에서 마주쳐버린 희진


GWuGxx

난처한 희진을 야무지게 놀리는 의문의 남자


WkLWbr
MoftGo

미친놈 맞음 개새도 맞음


ESYtfF

환복 후 오디션장으로 걸어가는 복도에서 다시 마주친 의문의 남자는 희진에게 한껏 깐족거림을 선사하고


NEykZC

우여곡절 끝에 오디션 무대에 선 희진이 열심히 자기 PR을 하고 있는데


zDuVZY

또다시 희진의 눈앞에 나타난 개새 앤 미친놈


sfIVXF

응 이번에 숙종 역할 할 남배래~.....


yaeODW

지독한 악연에 오디션 제대로 말아먹고 혼밥하는 희진


vsaEpQ
NDwrbN

그런 희진에게 걸려온 절친이자 매니저인 수경의 전화


xkvPmu

bYRVkQ
Umxrkl
rpoVjI

네컷요약.jpg


uCUbna

수경의 호출에 집에 가는 택시를 탄 희진에게 걸려오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


CjWUtM
utrUFS
WlwMvJ

네 드디어 밝혀지는 그의 정체 aka.구남친


fQFZVO
eOrzJR
KxvkOS
pXBmnX

쏘 구질구질...ㅗ


Ukjcbp

희진이는 참지않긔


zFRxqG

빡침😡 심란😣 우울😢


CGYALv


또다시 울리는 벨소리


dBlcaE
UKtsqS

이번엔 감독이쟈냐... 받아야되쟈냐....


fzeDWC
ZNkUSM

legWOH

미친 클리셰;;;; 클리셰 맛집


JKOUkt
eXBFry
fusUcp
rhTCsd
mGEXlt
lynQsl
oDyowL

구남친이 찝찝하긴 하지만 결국 오디션에 합격한 희진




ANnCCl


다시 돌아온 조선, 붕도 시점


NTniyG

JoIMsS

일촉즉발의 상황


xUSrvn
nTlPZB
NzrgCV

자수의 일격


aqbeeW

하지만 사라진 붕도


QQMMXX
uJJHjv

xFZwwg

민암과 한패였던 홍 내관이 김붕도가 죽었느냐고 자수를 추궁하지만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붕도


YAgopd

?


wGTCEd

자수의 칼에 맞아 죽은 줄로만 알았던 붕도는 다친 팔을 끌어 안은 채 궐 안에서 눈을 뜨지만 묘한 위화감에 사로 잡힘


BWysvV
EItjki

서둘러 자리를 벗어나려 문 밖으로 나왔는데 붕도의 눈에 보이는 것은 낯선 촬영장


LmrHGs

그때, 자신의 등을 두드리는 누군가의 기척이 느껴진다


HKAkEV
HSOOXY

xcChpk
VnwJcO
OCkxVh

자신이 복위를 꾀하는 인현왕후는 조선에 있는데 웬 여자가 나타나 본인이 인현왕후라니;;;;; 당황당x99 


hYHkJF
ZiwrIz

희진은 희진대로 붕도의 반응이 당황스러운데 가만히 희진을 바라보던 붕도가 드디어 입을 연다


jpMpKQ
Mxmpad
HVdhXj
BPgMto

심오한 그의 질문


oluXYO
jWqFQO

희진은 이 이상한 남자의 질문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xcsrNv
OdUCrV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붕도의 눈빛과 말투


YQktuB


남주가 진짜 죽은 것인지 아니면 이게 남주의 꿈(?인지는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티빙<에서 검색하여 자세하게 알아보아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0:05 9,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47 이슈 머스크가 예측한 인공지능의 희망한 미래(?) 23:11 7
2957246 이슈 항암치료중이셨던 아버지의 마지막 식사로 회를 시켰던 트위터리안 (눈물주의) 23:11 87
2957245 유머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 23:10 75
2957244 유머 눈오는 날엔 펭귄처럼 걸으라는 안내판을 내놓는 캐나다 23:10 43
2957243 기사/뉴스 [속보] 바둑 천재 유하준, 중국 3명 ‘올킬’…한국, 대회 첫 우승 쾌거 7 23:09 263
2957242 이슈 구라를 못 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진실도 제대로 말 못해서 문제임 1 23:09 168
2957241 이슈 평소 로맨스 or 판타지 소설 즐겨본다는 한가인..twt 23:08 241
2957240 정보 현재 알라딘에서 "최강록 도서전" 진행 중!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중 1권 이상 포함, 국내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할 수 있는 굿즈로 투명 책갈피와 키캡 키링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 ※ 키캡 키링은 1월 20일 이후 출고됩니다. 23:08 151
2957239 이슈 올데프 베일리 쇼츠 업로드 - HOT. BUT YOU NOT. 23:08 28
2957238 이슈 무료 게임 불교 용어 쓰는 죽는 게임 실제 플레이한 후기ㅋㅋㅋㅋㅋ.jpg 3 23:07 490
2957237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HUG" 23:06 66
2957236 이슈 그러니까 놀러 온 거야? 춤추러 온 거야? 홍보하러 온 거야? | 바다 리 - 남지현편 23:06 97
2957235 이슈 이번 주말 전국에 ‘눈앞 흐려지는’ 폭설 온다…시간당 1~5㎝ 1 23:06 473
2957234 유머 (승헌쓰) 이름이 송승헌을 닮았어요.ytb 1 23:03 234
2957233 이슈 저에게는 신기한능력이잇는데요 4 23:02 499
2957232 이슈 요즘 SNS 점령한 AI 댄스 챌린지...twt 10 23:00 1,030
295723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21 23:00 863
2957230 이슈 난 사실 영화에서 굳이 야스씬을 보고싶지않은거같애 26 23:00 2,037
2957229 기사/뉴스 "월세 200만원 내느니 차라리"…30대 무주택자 '중대 결단' [돈앤톡] 8 22:59 1,112
2957228 이슈 버거킹 신메뉴 통후추 와퍼 후기.jpg 19 22:59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