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니 앨범 중 멀어진 친구와의 관계를 표현한 것 같다는 곡
14,659 31
2025.03.07 19:47
14,659 31

https://youtu.be/hYKtqanSf98?si=_s9fNEiCj4pSAf9B





It's like I'm writing a letter

편지를 쓰고 있는 것만 같네

And I put in a twelve-ounce bottle of Heineken

하이네켄 12oz 짜리 마시는 중이야

In the Atlantic on a whim

대서양에서, 충동적으로

'Cause I know I've been gone too long

내가 너무 오래 떠나있었다는걸 알아서

But I'm writing a song

지금 노래를 쓰고있어

It's like I'm writing a letter, but I'm writing a song

편지를 쓰는 것 같지만, 사실 노래를 쓰고 있어

Can you just bear with me? We were ten years in

그냥 날 견뎌줄 수는 없어? 우리 10년이나 같이 했잖아

And young and dumb and innocent, my friend

너무 어렸고, 바보 같았고, 순수했지, 친구야.

But I knew all along that we were both wrong

이제 와서는 알겠어, 우리 모두가 틀렸었단걸

It's like I'm writing a letter, but I'm writing a song

편지를 쓰는 것 같지만, 사실 노래를 쓰고 있어

I didn't leave ya, I still see ya

난 널 떠나지 않았어, 여전히 보고 있어

When I'm bumping Ashanti, yeah, on a beach, yeah

해변에서 Ashanti를 듣고 있었을때도

I didn't hold ya, but I still know ya

널 붙잡지는 않았지만, 난 널 알아

We will make up, make things right when we get older, friend

나이가 들면 우린 화해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겠지, 친구야.

Twin, twin, twin

쌍둥이야

You and I, we drifted apart

너와 나, 우리는 멀어졌지만

Twin, twin, twin

쌍둥이야

Like the white clouds under the stars

별들 아래에 있는 흰 구름들처럼






Do you feel a way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I blamed the timing? Wasn't timing

내가 타이밍을 탓했다고? 타이밍 때문이 아니었는데

We was fighting and colliding, man

우린 싸우고 있었어, 무너지고 있었고

I just couldn't stay

난 그걸 견딜 수가 없었어

And I keep your name so, so, so tightly to my heartbeat

내 심장에 너 이름을 아직도 달고 사는데

Guess I lost you and you lost me, but I put fuel to your flame

나도 널 잃고, 너도 날 잃었지만, 내가 너를 더 화나게 한 것 같네

I didn't leave ya, I still see ya

널 떠난게 아니야, 나 여전히 널 보고 있어

When I'm bumping Ashanti, yeah, on a beach, yeah

해변에서 Ashanti를 들을 때에도

I didn't hold ya, but I still know ya

널 붙잡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널 알아

We will make up, make things right when we get older, friend

나이가 좀 들면, 화해하고 오해를 풀겠지, 친구야.

Twin, twin, twin

쌍둥이야

You and I, we drifted apart

너랑 나, 우리 비록 멀어졌지만

Twin, twin, twin

쌍둥이야

Like the white clouds under the stars

별들 아래 있는 흰 구름들처럼



*가사 출처 : https://m.blog.naver.com/yeonstoryme/2237875972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3 02.28 85,7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5,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820 이슈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광고 찍은 권상우 이다희 04:31 59
3007819 이슈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으로 결국 미국 주요 시상식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휩쓴 오웬 쿠퍼 (남자 아역 배우 맞음) 2 04:30 107
3007818 기사/뉴스 엷어지는 눈썹에 문신했더니…어느날 OO가 화끈? 6 03:52 1,152
3007817 유머 토닥이면 금방 잠드는 고양이 3 03:49 654
3007816 이슈 찬바람 불때 생각나는 핫초코 광고 1 03:48 229
3007815 기사/뉴스 단 이틀만 '이 것' 먹어도 콜레스테롤 눈에 띄게 뚝↓ 03:47 943
3007814 유머 개더러운데 개시원한 영상 (발톱주의) 8 03:45 767
3007813 이슈 사회성 부족한 사람들 말투 특 8 03:26 2,097
3007812 이슈 자이제 “진짜“들의시간이다 1 03:10 1,275
3007811 유머 탑급 멘토들한테 평가 받는 효리수 5 03:09 1,084
3007810 유머 교수님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질문했을 때 : 3 03:04 819
3007809 이슈 현재 일본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만화가의 글...jpg 19 02:53 3,622
3007808 이슈 아 출근 적성에 안 맞아 11 02:52 1,287
3007807 유머 둘리인성 논란.jpg 3 02:52 1,120
3007806 이슈 정보) 예전에 관상은 900만 관객 기념으로 타임스퀘어에서 팬이벤트를 한적이있음 7 02:49 1,853
3007805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27...jpg 4 02:48 667
3007804 이슈 다이소 빨리 부동산도 해라고 3 02:47 1,193
3007803 이슈 롯데리아 알바하면 아이스크림 잘 뽑아요? 2 02:46 1,082
3007802 정보 5400명이 투표한 뉴진스 정체성 멤버 68 02:43 4,714
3007801 이슈 근데 괴물 처음 볼때 대체로 한주원 극비호감인건 맞는듯 10 02:42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