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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인영, 냉미녀 이미지 벗었다…'독수리'로 보여준 새로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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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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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유인영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벗어던지고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유인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을 맡아 예측 불가의 로맨스와 친근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며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도회적인 외모 속에 숨겨진 여리고 수줍은 소녀 감성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거침없는 직진 본능으로 주말 저녁 안방극장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냉미녀’의 대명사로 사랑받아 온 유인영. 이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이전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 예상치 못한 사랑스러움으로 옥분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그 연기에 주목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중략)


이렇듯 유인영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통해 소탈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제 더 이상 한정된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으로 허술하면서도 친근한 본연의 모습이 담긴 일상까지 공유하며 대중과의 거리도 적극적으로 좁히고 있는 터다.

이에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유인영이 또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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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3070900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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