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사건 직후 성폭력 상담"…장제원 "전혀 몰랐다"
9,554 14
2025.03.07 00:05
9,554 14

bniSIp

mAKtWY

NLSaxh

yGFaby

KElybW

KaEsha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2015년 11월 17일, 선거 포스터를 촬영한 뒤 뒤풀이 자리에서 장 전 의원과 함께 술을 마셨고 이후, 장 전 의원이 강남의 한 호텔에서 자신에게 성폭력을 가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 씨는 또 "사건 발생 다음 날 지인과 함께 해바라기 센터를 방문해 성폭력 상담을 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담을 받은 뒤엔 장 전 의원을 경찰에 신고했다고도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피소 사실이 알려지자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 고소가 갑작스레 제기된 데는 특별한 음모와 배경이 있는 게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든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던 장 전 의원 해명과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A 씨는 당시 피해 충격으로 한동안 출근을 하지 못했는데, 그 사이에 여러 차례 장 전 의원으로부터 회유성 연락을 받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장 전 의원이 사건 다음 날 아침에 "전화를 받아달라", "그렇게 가버리면 내 마음은 어떡하느냐"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며 관련 내역을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장 전 의원 측은 SBS에 "전후 사정을 완전히 배제한 문자메시지는 성폭력 의혹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될 수 없다"며 "고소인이 2015년 해바라기센터에 신고하고 상담을 받았다는 건 처음 듣는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10305&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29 02.02 56,3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6,6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4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5361.85 1 11:57 138
2981448 이슈 포레스텔라 고우림이라면 가능할거같은 저음주역테스트(어디까지내려가는거에여↘️) 11:55 64
2981447 기사/뉴스 박나래, 전현무 손잡고 복귀…무속 예능 ‘운명전쟁49’ 공개 [공식] 18 11:54 1,789
2981446 기사/뉴스 [朝鮮칼럼] 국민의힘, 망해야 산다 9 11:54 289
2981445 이슈 2026년 2월 4일인데 올해만 탈세 3개 보도된 판타지오와 소속 배우들 4 11:52 1,306
2981444 이슈 황정민한테 진짜 연기 아니고 제대로 쫄았던 이광수 9 11:52 711
2981443 정치 국무조정실 "'밴스 부통령, 쿠팡 사태부터 따졌다' 사실과 달라" 2 11:51 291
2981442 기사/뉴스 부산도 자리 못 잡았는데 제3 금융중심지? 정책취지 퇴색 정지윤 기자 정지윤 기자 TALK 3 11:49 241
2981441 기사/뉴스 언플만 1년, 성과는 無…모덴베리코리아의 기이한 행보 [이슈in] 6 11:48 699
2981440 정치 장동혁 "청년 꿈 이뤄지는 나라 만들겠다‥공공임대주택 물량·가족드림대출 시행" 4 11:47 223
2981439 기사/뉴스 [단독] 두쫀쿠 대량생산 길 열렸다…이디야, 업계 첫 공급망 확보 46 11:45 3,108
2981438 유머 AI같지만 AI아니래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카슈가르에 있는 도로래 11 11:45 1,202
2981437 기사/뉴스 '파친코' 노상현♥김민하, 부부서 연인으로..4년만 로코 '별짓' 재회 (종합)  14 11:44 1,795
2981436 이슈 범죄자 신고했는데 회사에서 왕따 당하네요 (22년도 글) 24 11:43 1,685
2981435 기사/뉴스 “동전 던지려면 2유로”…로마 트레비 분수, 입장료 부과 시작 6 11:43 483
2981434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연출자는 ‘라이브 쇼 제왕’ 12 11:42 1,231
2981433 정치 [속보] 장동혁 “신혼부부에 1억 한도 초저금리 대출...셋째 출산 시 원금 전액 탕감” 47 11:41 1,329
2981432 기사/뉴스 갤럭시S26 이달 공개…엑시노스2600 성능·수율 주목 6 11:41 628
2981431 유머 손끝으로 간신히 버티던 햄스터 결국.. 7 11:39 1,656
2981430 이슈 메가박스 뜨개질 하면서 영화 보는 상영관 + 영화 안보고 낮잠자는 상영관 이벤트 34 11:37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