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1차 해양 방류가 이르면 12일 개시될 예정입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도쿄전력은 이르면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종전 방류 회차와 마찬가지로 7천8백 톤의 오염수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도쿄전력은 작년 8월 24일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해 그동안 10차에 걸쳐 오염수 7만 7천여 톤을 바닷물과 희석해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다에 내보냈습니다.
조재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953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