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생식
1996년 급식 대량 식중독 사건으로 초등학생이 여럿 사망하는등 전국적 난리가 나서
이후 일본의 문부과학성에선 모든 학교에 들어가는 급식은 반드시 85도 이상 살균 소독을 한 음식을 제공해야 하도록 바꿈
따라서 회나 초밥은 물론이고 젓갈류도 못나옴
심지어 야채조차 생야채 그대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익힌 야채가 나옴

생야채나 과일을 못내는건 아닌데 수차례 소독하는등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꼭 생야채를 먹여야하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안 나온다고 보면됨. 그나마 씻고 썰면되는 과일정도는 생으로 나올때가 있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