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배우 문가영, '8쇄 돌파' 산문집 ‘파타’ 리커버판 출간… 해외에서도 인기
23,840 6
2025.03.06 16:37
23,840 6
CoJHII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가영의 첫 산문집 '파타(PATA)'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출간 1주년을 기념해 특별 리커버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시에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도 번역 출간이 완료되며 글로벌 독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문가영 소속사 피크제이에 따르면 '파타'는 문가영이 자신과 세상을 치열하게 마주하며 기록한 내밀한 언어들을 담은 작품이다. 출간 이후 8쇄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 5일 특별 리커버판이 출시됐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측은 "출간 1년 만에 교보문고의 제안으로 단독 리커버판이 출시되는 것은 흔치 않은 사례"라며 "문가영 작가의 인기뿐만 아니라 깊은 사유와 감각적인 언어, 독창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리커버판은 행운을 상징하는 '파란 새'를 형상화한 표지를 적용해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지난 2월 대만에서 출간된 '파타'는 출간 직후 높은 관심을 받아 2쇄 인쇄가 결정됐으며, 인도네시아에서도 3월 정식 출간을 마쳤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문가영의 문학적 감성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ttps://naver.me/FgH7m09F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9 03.20 27,5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39 기사/뉴스 태권도 1만2천263명 단체 품새 시연 성공…기네스 세계 기록 09:58 37
3029138 이슈 [해외축구] 첼시 여자축구팀에 날아든 나쁜소식 09:58 42
3029137 기사/뉴스 박은영, 충격의 혹평에 고개 숙였다 “억지 안 부릴 것”(냉부해) 1 09:57 318
3029136 이슈 하이브 언론통제 대단한듯 2 09:56 546
3029135 이슈 곧 입주 예정이라는 인천 신축 아파트 상태..jpg 5 09:56 695
3029134 이슈 오늘자로 만기전역한 김종현 얼굴 6 09:54 673
3029133 이슈 2월 말부터 펴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아몬드꽃 11 09:52 1,054
3029132 기사/뉴스 “계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BTS 공연 재난문자 ‘폭주’에 시민들 ‘폭발’ 27 09:49 1,258
3029131 이슈 한국사람이라면 흔히들 알고 있는 거리에 모인 인구 규모.jpg 37 09:46 2,456
3029130 이슈 트럼프: 48시간안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안하면 이란 발전소 다 파괴할거임 12 09:44 847
3029129 이슈 BTS의 '아리랑'이 애플 뮤직에서 100개국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비영어 앨범이 되었습니다 38 09:44 1,484
3029128 기사/뉴스 하이브가 정부에 내는 BTS 공연 장소 사용료는?... "총 비용 1억 미만", 공간 사용료 약 9000만원 9 09:44 404
3029127 이슈 어제 광화문 방탄소년단 공연에서 검문당한 물품들 54 09:41 2,925
3029126 기사/뉴스 개통 못하는 미-캐나다 국경 대교…트럼프의 몽니 3 09:41 285
3029125 기사/뉴스 하이브 "BTS 공연에 10만 4천 명"…서울시 "4만 명" 46 09:40 1,547
3029124 이슈 베리 키오건은 자신의 외모에 악플 때문에 "밖에 나가고 싶지않다"고 말함 15 09:37 2,006
3029123 유머 이런 폰케이스 처음봐 옵티머스 프라임인줄 4 09:35 1,363
3029122 기사/뉴스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 통행 불편ㆍ과잉 동원 지적, 인권 상권 활기, 종일 통행 막혀 시민 불편 '1만 공무원' 투입 비판, "대전 화재 먼저 신경 써야" 여론도 11 09:34 823
3029121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 '아미' 예상했는데 4만 인파…하이브 추산은 10만 명 18 09:32 945
3029120 이슈 언플에도 안 속기 시작한 대중들......... 171 09:29 17,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