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제가 대통령 됐다고 가정해보라…계엄하겠나”
44,225 536
2025.03.05 17:37
44,225 53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대단히 위험한 세력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 주’에서 연 북콘서트에서 “만약 제가 이재명 대표처럼 사법리스크를 가지고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 제가 계엄령 발동해서 사법부를 눌러버릴 거라고 예상할 수 있겠나. 아니겠죠?”라며 “그게 (나와 이 대표의) 차이다. 그래서 (이 대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발언 직후 진행자는 ‘제가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는 발언에 대해 “원론적 얘기”라고 수습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의 반발을 의식한 것이다. 이날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나오지 않은 상황임을 의식한 듯 대선과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5475.html

목록 스크랩 (1)
댓글 5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54,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9,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8,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4,7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42,4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1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1,5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682 이슈 정부 부처들이 발표하는 PPT 자료 모음집들 02:49 195
2978681 이슈 왁킹하면서 엉킨 인이어 푸는 청하 02:49 140
2978680 이슈 갑자기 과거의 자신이 천만원 가까이 주고 감 1 02:43 683
2978679 이슈 김풍이 카페 창업 후 깨달은 것 16 02:26 2,251
2978678 기사/뉴스 박준면 “비혼주의였는데… 단 세 번 만남으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 솔직 고백 3 02:24 1,245
2978677 이슈 구준엽 근황.X 23 02:20 2,592
2978676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구구단 “The Boots" 02:18 95
2978675 이슈 내가 뭘 본거지..? 눈을 의심 5 02:11 1,503
2978674 유머 후쿠오카에서 부산 홍보한 .MANHWA 3 02:08 1,065
2978673 이슈 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담기(2만 5천원) 81개 성공한 사람 32 02:07 2,209
2978672 유머 @극한의 컨셉충카페를 발견했다 ㅋㅋㅋㅋㅋ 3 02:06 1,055
2978671 이슈 부산덬들 진짜 부러워지는 부산 레전드 과일찹쌀떡 12 01:53 2,817
2978670 이슈 뷰티방이 2월 1일 첫날부터 바쁜이유 31 01:50 4,972
2978669 이슈 옛날 인기만화들이 완결을 내기 힘들었던 이유 26 01:49 2,713
2978668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내가 노래를 못해도" 1 01:45 288
2978667 이슈 SMTOWN 후쿠오카 아이린X슬기X카리나X윈터 Chu~♡ 단체사진 17 01:44 1,011
2978666 이슈 미야오 수인 파트 음색모음 3 01:39 160
2978665 유머 다들 강유미가 누구 데려왔는지 봐 53 01:36 4,971
2978664 기사/뉴스 "쇠꼬챙이로 찔러" 80대 조모 폭행한 20대 손자, 배후에 누가 있었나…사건의 실체는? 7 01:33 1,270
2978663 이슈 반응갈린다는 걸그룹 센터상 9 01:26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