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제가 대통령 됐다고 가정해보라…계엄하겠나”
44,284 536
2025.03.05 17:37
44,284 53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대단히 위험한 세력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 주’에서 연 북콘서트에서 “만약 제가 이재명 대표처럼 사법리스크를 가지고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 제가 계엄령 발동해서 사법부를 눌러버릴 거라고 예상할 수 있겠나. 아니겠죠?”라며 “그게 (나와 이 대표의) 차이다. 그래서 (이 대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발언 직후 진행자는 ‘제가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는 발언에 대해 “원론적 얘기”라고 수습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의 반발을 의식한 것이다. 이날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나오지 않은 상황임을 의식한 듯 대선과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5475.html

목록 스크랩 (1)
댓글 5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8 05.06 33,1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2,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7,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79 유머 미국 MZ 저격하기 16:19 48
3060478 유머 스님이랑 사제랑 친구먹는 만화 16:19 43
3060477 유머 연기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라 아직도 진짠지 가짠지 헷갈림 16:19 75
3060476 기사/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17 16:16 722
3060475 이슈 90년대 초 러시아의 정신나간 사상들 16:16 408
3060474 유머 도박에 모든것을 잃은 8세의 최후... 2 16:16 605
3060473 기사/뉴스 우주소녀 루다, 드라마 ‘러브 WiFi-궁’로 퓨전 사극 도전 [공식] 16:14 209
3060472 이슈 쇼박스 차기작 <군체>까지 손익 넘긴다 VS 어렵다 23 16:14 539
3060471 기사/뉴스 AI 배우 작품엔 상 안 준다…골든글로브, AI '부차적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 1 16:13 170
3060470 이슈 우산 꽂고 버티는 승객 7 16:13 509
3060469 기사/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인’ 20대 신상 14일 공개…당사자 비동의 25 16:13 850
3060468 유머 극F 아빠가 아기에게 슬픈 동화책 읽어주기 2 16:12 389
3060467 이슈 놀라울 정도인 엔믹스 설윤 성장 과정.JPG 10 16:12 516
3060466 기사/뉴스 “1시간 쉬고 올게요”…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해진다 14 16:10 874
3060465 기사/뉴스 홍진경, 딸 라엘 대학 진학 포기 선언…"4살 때부터 공부 뜻 없는 거 느꼈다" 14 16:10 1,239
3060464 이슈 어버이날에 아빠 얼굴로 현수막 걸어드리기 4 16:09 559
3060463 이슈 이쯤에서 개큰추위 VS 개큰더위 85 16:08 770
3060462 이슈 요동치는 윤과 의주의 마음 [로맨스의 절댓값] 9-10 화 선공개 영상 2 16:07 160
3060461 이슈 [축구] 레알 팬들의 딜레마: 음바페는 얼마나 수비를 안 하는가? 10 16:06 451
3060460 이슈 빵덕후들이 걸리면 환장한다는 음식 35 16:05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