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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의사 커뮤니티에서 복귀 의사를 밝히거나
실제 수업에 참여한 의대생의 실명을 담은
'블랙리스트'가 도는 것과 관련해선 현재까지
64명을 특정해 60명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 중 구속 송치한 2명을 비롯해 4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덧붙였다.
이 직무대행은 아울러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지난달 4일 용산구 의협회관 사무실에서
대량의 보안 문서를 폐기 처분해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다만 보건복지부가 형법상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
김택우 의협회장 등 전현직 의협 간부 6명은 계속 피의자로 수사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