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오는 14일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오픈했다. 뉴 보이 그룹에 대한 색다른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관계자는 "케이윌, 씨스타,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키키를 이을 차기 주자를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팬들의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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