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민현, 軍서 '스터디그룹' 대박나 어떤 기분일까.."액션 하고 싶었던 장르였다"
17,138 7
2025.03.05 12:09
17,138 7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 당시 남긴 영상을 통해 "너무 좋은 기회로 제가 하고 싶었던 액션 장르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대도 많이 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감독님을 비롯해 좋은 스태프·배우 분들과 인연이 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oqpVRN

황민현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도 끝까지 몰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추운 날씨로 귀는 금세 붉어졌지만 그는 남다른 집중력으로 첫 테이크만에 OK 사인을 받았다. 또한 그는 스태프들이 준비한 차 트렁크 깜짝 이벤트에 고마움을 나타내며 마지막 촬영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황민현은 '스터디그룹'에서 주인공 윤가민으로 열연해 이른바 '인생캐'를 경신했다. 그는 원작 웹툰 캐릭터와 100% 동기화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동시에 하이퍼 액션부터 세밀한 감정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스터디그룹'은 종영 후에도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터디그룹'은 "오랜만에 등장한 통쾌한 학원 액션물", "황민현의 재발견", "속이 뻥 뚫린다" 등의 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타고 5주 연속 티빙 유료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 작품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아시아 범지역 OTT 뷰(Viu)를 통해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도 1·2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8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8 02.28 49,6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6,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97 기사/뉴스 5만원짜리 아기턱받이, 1분만에 품절…요즘 엄마들 ‘빕게팅’ 열풍 01:34 70
3006796 이슈 밑에 글 올라온 한국계 미국인 배우 화제됐던 화보...jpg 01:33 106
3006795 이슈 영통에서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도전하는 아이돌 01:33 51
3006794 기사/뉴스 달려든 2살 손주에 할머니 하반신 마비…가족이 가입한 보험, 배상책임 성립할까 [어쩌다 세상이] 01:32 254
3006793 기사/뉴스 2030 “술 마실 시간에 주식 합니다”…불장에 역주행 중인 주류株 3 01:28 274
3006792 이슈 (사고주의) 경부고속도로 포터 후진 사고 18 01:25 1,495
3006791 기사/뉴스 "김대리, 맨날 컵라면 먹더니… 계좌엔 엔비디아가 100주야?" [영수증 브리핑] 2 01:25 733
3006790 이슈 @대본리딩때부터 뺨을 진짜 때렷고…촬영때도 원테이크로 걍 찍은 장면…너무 세게 때려서 볼 빨개짐 ㅠㅠ 감독님이 미친사람처럼 때려서 놀라셨대 정작 박지훈:반사적으로 눈 감기는게 보여서 아쉬웠다 3 01:24 1,179
3006789 이슈 30대 이상의 가방을 훔치면... 4 01:24 807
3006788 유머 기술 안 넘겨줘서 시장을 뺏어버린 한국 8 01:22 1,529
3006787 이슈 27년 전 오늘 발매된_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2 01:21 172
3006786 기사/뉴스 '왕사남'은 어떻게 대작 '휴민트'를 제쳤나…극장의 냉혹한 셈법 32 01:21 1,138
3006785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6 01:20 1,407
3006784 이슈 삼일절에 대만 페스티벌에서 태극기 들고 사진 찍은 그룹 1 01:20 906
3006783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국대 유니폼 7 01:19 446
3006782 이슈 스키즈 아이엔 인스타 업뎃 (feat. 보테가 베네타 패션위크) 2 01:13 206
3006781 이슈 모든 유튜브 변호사들이 하이브가 이긴다고 할 때 혼자만 민희진이 이길거라 확신했던 변호사 15 01:11 2,730
3006780 유머 왕사남 봄동 도대체 언제 나와...? 29 01:11 3,249
3006779 이슈 갤럭시 S26 전체 시리즈 상단 NFC안테나 추가로 삼페결제 상단모서리로도 가능 14 01:09 1,359
3006778 유머 고구마에 김치 올려먹고 감동받은 외국인 5 01:09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