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수처, '김성훈 구속영장 반려' 검찰총장·대검차장 수사 착수
51,313 791
2025.03.05 11:20
51,313 79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의 구속영장을 반려한 검찰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공수처는 5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고발한 심우정 검찰총장과 이진동 대검찰청 차장검사 사건을 수사4부(차정현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사세행은 검찰이 경찰이 신청한 김 차장의 구속영장을 세 차례 반려한 것을 두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직무유기라며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사세행은 "심 총장과 이 차장은 검찰의 비상계엄 사태 개입 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수사지휘권을 남용해 김 차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납득하기 어려운 사유로 3차례 반려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과 체포영장 집행 방해를 주도했다"며 "검찰은 직무권한을 남용해 부하 검사의 수사는 물론 경찰의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의 구속영장 반려가 적법했는지 심의해달라며 서울고검에 영장심의위를 요청했다. 심의위는 오는 6일 서울고검에서 열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69931?sid=102

댓글 7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49 00:05 16,4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2,0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7,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7,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5,2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8,5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759 기사/뉴스 “요즘 누가 ‘중국 드라마’ 봐요” “100% 망한다” 욕 먹을 줄 알았더니…결국 빠진 OTT 3 13:06 273
3157758 기사/뉴스 “늙거나 외로워서 우울한 게 아니다”…‘치매’ 전조증상일 수도 13:05 247
3157757 이슈 나나(NANA) 'So well' M/V 13:04 88
3157756 기사/뉴스 신동엽, 소지섭 '순금 선물' 미담에 "'미우새' 종영 때 순은 돌릴 것" 3 13:04 169
3157755 이슈 텐 TEN - IRL (Official Music Video) 13:04 21
3157754 이슈 올해 팬 유입 많은거 실감나는 박지훈 2 13:04 300
3157753 이슈 10개월 딸에게 샤인머스캣 맛 보여준 후기... 14 13:01 1,631
3157752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일본에서 1,000만 관객 돌파 3 13:01 119
3157751 기사/뉴스 숨진 44개월 여아 온몸에 피멍·혈중 캡사이신…경찰은 내사종결 5 13:01 371
3157750 이슈 포토이즘 X OWIS(오위스) ARTIST FRAME OPEN ! 13:01 65
3157749 유머 댓글 보신것같은 작가님 2 13:01 1,026
3157748 이슈 10년 지기의 친구들과, "선택된 사람이 셰프가 되어 대접하는" 식사 모임을 했습니다 12:59 525
3157747 기사/뉴스 전원주 유튜브, 중단 이유가 결국 돈 문제?...구독자들 "실망스럽다" 반응도 8 12:59 778
315774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WWD 코리아 10월호 커버 3종 1 12:59 252
3157745 기사/뉴스 [속보] 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의자에 '소변 테러'…경찰, 성범죄 혐의 적용 검토 11 12:57 447
3157744 유머 4천억을 거절한 맷데이먼 1 12:57 620
3157743 이슈 소녀시대-효리수 'Skibidi' 멜론 일간 26위 (🔺4 ) 2 12:56 188
3157742 유머 영국에서 이제트젠은법적으로여자가아니고 성별은생물학적성별만 인정한다고판결남 32 12:55 1,177
3157741 이슈 빅나티 '노스탈지아' 멜론 일간 11위 (🔺5 ) 12:55 105
3157740 정치 [속보] 용혜인 사퇴 하루 만에…기본소득당 “지역·비례 모두 장관 겸직 못하게 하자” 7 12:54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