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징역형
20,920 20
2025.03.05 10:21
20,920 20

4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와카야마 지방법원은 지난달 28일 이토 코이치로(52)의 아동 매춘·포르노 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4년형을 선고했다.

앞서 일본 검찰은 이토에게 “100명이 넘는 여성에게 거액의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지고 그 모습을 촬영해 수집하고 있었다”며 징역 6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토는 지난 2021년 당시 15세였던 소녀에게 나체 사진을 요구한 데 이어 2022년 11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도쿄에 있는 자택에서 18세 미만 소녀 2명에게 현금 2만~6만 엔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토의 범행은 경찰이 다른 아동 성매수 사건을 수사하던 중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토는 경찰에 입건됐을 당시 자신의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사람과도 교환했기 때문에 이번 건이 (컴퓨터 영상 중) 어떤 아이인지 생각나지 않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토의 개인 컴퓨터에는 다른 여성의 사진과 영상 등도 발견됐다.

현재 프로덕션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이토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이토는 신카이의 2022년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너의 이름은’과 ‘스즈메의 문단속’은 각각 한국에서 관객 수 391만 명, 557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631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8 02.28 49,6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6,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796 기사/뉴스 5만원짜리 아기턱받이, 1분만에 품절…요즘 엄마들 ‘빕게팅’ 열풍 01:34 21
3006795 이슈 밑에 글 올라온 한국계 미국인 배우 화제됐던 화보...jpg 01:33 68
3006794 이슈 영통에서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도전하는 아이돌 01:33 36
3006793 기사/뉴스 달려든 2살 손주에 할머니 하반신 마비…가족이 가입한 보험, 배상책임 성립할까 [어쩌다 세상이] 01:32 242
3006792 기사/뉴스 2030 “술 마실 시간에 주식 합니다”…불장에 역주행 중인 주류株 3 01:28 263
3006791 이슈 (사고주의) 경부고속도로 포터 후진 사고 18 01:25 1,448
3006790 기사/뉴스 "김대리, 맨날 컵라면 먹더니… 계좌엔 엔비디아가 100주야?" [영수증 브리핑] 2 01:25 721
3006789 이슈 @대본리딩때부터 뺨을 진짜 때렷고…촬영때도 원테이크로 걍 찍은 장면…너무 세게 때려서 볼 빨개짐 ㅠㅠ 감독님이 미친사람처럼 때려서 놀라셨대 정작 박지훈:반사적으로 눈 감기는게 보여서 아쉬웠다 3 01:24 1,130
3006788 이슈 30대 이상의 가방을 훔치면... 4 01:24 792
3006787 유머 기술 안 넘겨줘서 시장을 뺏어버린 한국 8 01:22 1,514
3006786 이슈 27년 전 오늘 발매된_ "가라 가라 갇혀 확 갇혀" 2 01:21 172
3006785 기사/뉴스 '왕사남'은 어떻게 대작 '휴민트'를 제쳤나…극장의 냉혹한 셈법 32 01:21 1,138
3006784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5 01:20 1,385
3006783 이슈 삼일절에 대만 페스티벌에서 태극기 들고 사진 찍은 그룹 1 01:20 899
3006782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국대 유니폼 7 01:19 442
3006781 이슈 스키즈 아이엔 인스타 업뎃 (feat. 보테가 베네타 패션위크) 2 01:13 206
3006780 이슈 모든 유튜브 변호사들이 하이브가 이긴다고 할 때 혼자만 민희진이 이길거라 확신했던 변호사 15 01:11 2,725
3006779 유머 왕사남 봄동 도대체 언제 나와...? 28 01:11 3,225
3006778 이슈 갤럭시 S26 전체 시리즈 상단 NFC안테나 추가로 삼페결제 상단모서리로도 가능 14 01:09 1,359
3006777 유머 고구마에 김치 올려먹고 감동받은 외국인 5 01:09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