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 강행 당일 "美은행 캐나다 사업 불허는 불공평"
16,186 4
2025.03.05 08:11
16,186 4

지난달 3일 對캐나다 관세 한 달 유예 직전 토로한 불만 거듭 제기

별개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불법시위 허용 대학, 연방 기금 중단" 경고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의 관세 부과를 강행한 캐나다를 향해 미국 은행의 캐나다 내 영업 불허를 거듭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캐나다는 미국 은행이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지만, 그들의 은행은 미국 시장에 넘쳐난다"고 적었다.

북부 국경을 접한 이웃 나라이자 자유무역협정(FTA) 협정국인 캐나다에 25%의 관세 부과를 강행한 당일에 미국 은행의 캐나다 진출이 허용되지 않는 것을 공평하지 않다고 강조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초 지난달 4일 관세를 물리려 했다가 이를 한 달 유예했고, 결국 이날부터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강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관세 부과일을 하루 앞둔 3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1차 전화 통화를 마친 뒤 "캐나다는 심지어 미국 은행이 그곳에서 개점하거나 영업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에 같은 불만은 재차 피력한 것이다.

이는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가 국경을 통한 '좀비 마약' 펜타닐 유입뿐 아니라 불공정한 무역 및 경제 관계도 배경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면서 한 달간의 유예 기간에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음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략


https://naver.me/xEx4MOTG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3 02.28 44,4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7,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7,8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2,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910 이슈 [앵콜캠4K] 아이브 'BANG BANG' 인기가요 1위 앵콜 직캠 (IVE Encore Fancam) @SBS Inkigayo 260301 20:35 1
3006909 이슈 은근히 갈릴 것 같은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악한 캐릭터는? 1 20:34 118
3006908 이슈 에스파 닝닝 데이즈드 구찌 패션쇼 20:33 175
3006907 기사/뉴스 [단독] 일제 맞서다 옥고 치러도…10대들의 독립운동 인정 ‘높은 벽’ 20:32 189
3006906 정치 李 대통령, 국제 정세 불안에 "내란 이겨낸 대한국민 안심하길" 6 20:32 147
3006905 이슈 🚬 담배꽁초의 위험성 🤬🤬 2 20:31 225
3006904 이슈 투바투 컴백 티저 (엄청 긴 한국어 제목 부활함) 5 20:31 512
3006903 기사/뉴스 [단독]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11 20:29 873
3006902 이슈 외국 나가면 한국인이랑 스치지도 말아야하는 이유.jpg 14 20:29 1,534
3006901 기사/뉴스 이종범, ‘최강야구’ 길게 봤는데..“갑자기 종영, 설 자리가 無” (‘백반기행’) 10 20:27 911
3006900 기사/뉴스 지드래곤 “전생은 영국 교사”…아내·아이 있었다, 사랑한 이는 ‘엄마’ 4 20:26 921
3006899 이슈 아기 공룡 둘리 영상 댓글.jpg 20 20:26 1,327
3006898 이슈 케이팝 리스너로서 불매하는 기업 9 20:25 1,212
3006897 유머 하이브도 경계하던 슈푸스타🐼 11 20:25 894
3006896 유머 취준 난 걍 정신승리로 존버함 1 20:25 561
3006895 기사/뉴스 "한 달간 달걀 고구마만 먹어" 성시경, '얼굴 반쪽' 된 근황 6 20:24 1,853
3006894 유머 아니 커피사러왓는데 갑자기 경보음 들려서 카페안에잇던 사람들 다 ...??? 표정으로 ㅈㄴ 심각하게 밖에 봤거든 7 20:21 2,673
3006893 기사/뉴스 "역사 잊은 건 아닌데"…'3·1절 일본 여행' 다시 갈라진 시선 16 20:21 703
3006892 정치 송영길 "국회 들어가 李대통령 도울 것" 22 20:21 832
3006891 기사/뉴스 “한국 너무 좋아서 1년에 한 번씩 가요”…외국인 80% 한국 ‘재방문’ 의사 9 20:21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