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라이벌이니 뭐다 해도…하츠투하츠X키키, 결국 둘 다 웃었다 [엑's 이슈]
7,510 27
2025.03.04 17:32
7,510 27
tANTsG

에스파부터 뉴진스(NJZ), 아이브, 르세라핌, 엔믹스, 키스오브라이프, 스테이씨 등 4세대 걸그룹들의 영향력이 현재진행형인 가운데, 혜성처럼 등장한 5세대 신인 걸그룹의 기세가 매섭다. 보이그룹의 흥행 기조가 여전히 팬덤형에 머무는 반면, 걸그룹들은 팬덤층은 물론 대중성까지 탄탄하게 잡으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키키(KiiiKiii)다.

이들은 한날한시 데뷔했다. 지난달 24일 하츠투하츠는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으며, 키키는 오는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를 앞두고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정면승부에 나섰다. 

음원 성적 면에서는 키키가 앞섰다. 키키의 '아이 두 미'는 지난 16일 뮤직비디오 선공개 후 12시간 만에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데 이어 4일 연속 인기 급상승 동영상(음악) 정상을 지켰고, QQ뮤직, 라인 뮤직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해 국내외로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줬다. 음원 발매 이후에는 멜론 HOT 100(발매 30일 기준) 차트에서 8위를 기록, 빠르게 탑 100까지 진입했고, 벅스, 바이브, 지니, 플로, 스포티파이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호성적을 내고 있다. 

(중략)

하츠투하츠 역시 화제성 면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에스파(aespa) 이후 5년 만에 출격하는 SM 신인 걸그룹인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리더 지우를 포함해 SM 최초 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됐다.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다인원 걸그룹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에 오픈된 하츠투하츠의 '더 체이스' 퍼포먼스 영상은 공개 11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빠르게 돌파,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랭크되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실감케 했다. 현재(4일 오후 16시 기준) 370만 뷰를 훌쩍 넘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95 02.03 44,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76 기사/뉴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이 애니메이션으로?.. '녹나무의 파수꾼' 3월 개봉 07:46 143
2983475 유머 진짜로 통화하는 까마귀 1 07:43 212
2983474 이슈 타블로 하루랑 통화할 때 마다 ㄴㅁ 성숙해서 자꾸 놀램 3 07:41 997
2983473 유머 벨루가에게 물고기 맛있냐고 물어봤더니 2 07:40 683
2983472 정보 어제 알게된건데 제 기계치친구들이 6년동안 닌텐도스위치를 슬립으로만 꺼두고 전원을 끈적이 없대요 전원버튼을 누르기만하면 끝이아니야 부팅시간이 그렇게짧을리가 없잖아 7 07:39 941
2983471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15 07:38 1,264
298347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3월 20일 ‘더 시티 서울’ 개최…서울 전역이 대규모 문화 무대로 10 07:29 936
2983469 유머 등산 할 필요가 없는 이유 07:24 1,061
2983468 팁/유용/추천 2월4일시작으로 "7일 이내" 변경해야하는 카톡 개인 이용패턴수집 차단설정 102 07:17 10,113
2983467 유머 코로나시절 줌대학원다닐때 쉬는시간중에 급한연락와서 카메라켜놓고 오분쯤 늦게 허겁지겁 돌아갔음. 뭔 소리가 나니까 빵돌이가 컴퓨터 앞에서 기웃기웃거리는데 교수님께서 아무렇지도 않게 예리한 지적이에요 고양이씨. 계속하죠. 이러고있었던 기억남ㅋㅋㅋ 6 07:14 2,558
2983466 기사/뉴스 [단독]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8 07:14 1,783
2983465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ruth Or Dare" 06:49 208
2983464 이슈 PC단축기 조합 2 06:45 684
2983463 이슈 달마오픈이라고 조계종 스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스노보드대회 아시는 분 8 06:23 2,508
2983462 이슈 [현장영상]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15 06:22 4,963
2983461 정치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124 06:03 3,695
2983460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16 06:02 1,762
2983459 이슈 옛날에 내친구 중에 단톡에 맨날 수익자랑하는 미친놈 하나 있었는데 17 05:56 6,663
2983458 유머 소개팅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었을 때 찐반응 33 05:00 8,459
2983457 유머 어떤 과몰입러가 만든 환승연애4 로판버젼 드라마 6 04:5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