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단독] 구속 피한 NCT 출신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로 재판 넘겨져
72,846 414
2025.03.04 15:39
72,846 414
아이돌그룹 NCT 출신 태일(30·본명 문태일)이 지인들과 함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앞서 태일에 대한 구속영장도 신청됐지만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 김지혜)는 지난달 28일 문씨와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이 특수준강간 혐의를 적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했다는 얘기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혐의는 흉기를 소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할 경우 성립된다.


지난해 6월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서울 방배경찰서는 피의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들이 범행을 인정해 구속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등을 들어 기각했다. 결국 경찰은 신고 접수 두 달 뒤인 같은 해 8월 태일을 불러 조사한 뒤 9월 검찰로 송치했다.


이들은 범행을 계획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범들이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은 것과 달리 태일은 건강 상태를 이유로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태일 측은 진단서와 변호사 의견서 등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일은 2016년 NCT의 유닛 NCT U로 데뷔해 NCT 산하 그룹 NCT 127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피소된 후 지난해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당했다.



 https://naver.me/5PVE5sbZ

댓글 41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54 00:05 11,8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23,4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9,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5,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6,8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511 이슈 노숙자 노점상 : 님이 아는 그 뜻 아님ㅋㅋ 20:03 29
3177510 이슈 악마의 스타성 96년생 4 20:01 509
3177509 이슈 올데프 우찬 쇼츠 업로드 …… 👽 20:00 55
3177508 정보 라이브 3개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 20:00 136
3177507 이슈 IVE 아이브 ‘POST CREDITS SCENE : GIRL HERO’ Video 7 20:00 102
3177506 이슈 어……그……어제까지 셀린느 엠버서더로 활동한 아이가 홍대 길바닥에서 …. 춤을 췄다는거지 지금…? 2 19:59 614
3177505 이슈 이케아 2026 크리스마스 신상 5 19:59 734
3177504 유머 실력으로 대학교에서 F맞은 라텍스 개구리 6 19:56 632
3177503 이슈 제로음료가 100% 몸에 좋느냐?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설탕 들어간 것보단 훨씬 좋고, 체중 감량엔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7 19:56 399
3177502 이슈 앤 해서웨이의 발언을 보고 반 레디컬 페미니즘 명언이라며 찬양하는 사람 16 19:55 830
3177501 유머 네 홍차에 덕을 탔어 4 19:55 674
3177500 기사/뉴스 영리치 몰린 나인원한남, 국내 첫 '3.3㎡당 2억 단지' 됐다 [부동산 아토즈] 2 19:55 145
3177499 이슈 보이그룹 '롱샷' 공식 응원봉 발표.JPG 1 19:55 420
3177498 기사/뉴스 "현금 안 가져왔는데 어쩌죠?"…성당서 벌어진 '낯선 풍경' 1 19:55 499
3177497 이슈 교촌은 표시 중량보다 30%나 적어 교촌이 양이 작다는 느낌이 착각이 아니었음이 밝혀짐 8 19:54 723
3177496 기사/뉴스 [단독] '불륜 성지'의 변신…'야장' 34배 폭증한 핫플 정체 [야장의 경제학①] 1 19:53 712
3177495 이슈 아버지 작은아버지 본인과 아내 처형 형님까지 모두 배우인 이유진.jpg 10 19:53 1,347
3177494 기사/뉴스 AG 금메달 따면, 로또로 불리는 '아파트 특공'도 가능…43년째 이어진 메달리스트 혜택→"다 없애라" 불만 폭주 6 19:52 648
3177493 이슈 오늘 성수 이브로쉐 팝업 참석한 올데이 프로젝트 19:51 262
3177492 이슈 갸팬으로 얘 나온다고? 13 19:5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