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hy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의 중국 내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화한다. 온라인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채널 확보에 집중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
hy는 상해를 포함한 중국 각 지역의 패밀리마트 2200개점과 세븐일레븐 600개점에 윌 2종을 입점하고 판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판매 지역이 확대되면 취급 매장 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후략)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http://news.mt.co.kr/mtview.php?no=2025030410450938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