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명수는 MBTI가 ISTP라 눈물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눈물이 좀 있는 게 좋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운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억지 눈물을 짠 적이 있는데 20년 전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태진은 "'무한도전' 끝났을 때도 안 울었냐"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왜 우냐. 그게 울일이냐. 모두 열심히 하지 않았나. 기뻤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ews.imbc.com/M/Detail/45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