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로라메르시에(Laura Mercier)가 배우 채수빈을 한국 로컬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발탁은 채수빈의 청순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철학과 부합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로라메르시에 관계자는 "채수빈의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완벽한 아름다움의 가치와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채수빈은 최근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다채로운 매력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로라메르시에는 "아름다움은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채수빈을 통한 앰버서더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채수빈은 이달부터 캠페인 화보와 광고 영상을 통해 브랜드 대표로 활동을 시작한다. 매월 로라메르시에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공개할 예정이다.
3월은 로라메르시에의 시그니처 색상인 ‘진저’를 활용한 ‘진진 메이크업’ 캠페인 화보를 선보인다. 진진메이크업은 ‘진저 블러쉬’와 ‘진저 아이섀도우’로 완성한 메이크업이다. 진저 컬러는 로라메르시에 색조 제품 중 한국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자 브랜드 대표 컬러이다. 진저 컬러를 눈과 볼에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고급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다.
로라메르시에는 캠페인 화보 공개를 기념한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3월 한달 간 백화점 매장에서 채수빈 진진메이크업에 활용된 쿠션, 블러쉬, 아이섀도우 세트 구매 시 캐비어 스무딩 매트 립스틱 증정하며, 블러쉬 컬러 인퓨전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2+1 행사를 진행한다.
https://m.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3041212516296dacadeb388_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