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예정대로…장시원 PD, 진행 소식 전해
11,495 12
2025.03.04 10:53
11,495 12

 

최근 장시원 PD는 자신의 SNS에 "이틀간 진행된 2025 트라이아웃.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 전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 PD는 최근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최강야구' 방송사 JTBC가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은 취소됐다.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가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알렸고, 이에 장 PD는 JTBC의 공지를 직접 부인했다.

장 PD는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다. 난 시청자 및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논란이 불거짐에도 JTBC 측은 "이전 공지와 변동이 없다"고 못박았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최강야구'를 둘러싸고 방송사와 제작진 간 내부갈등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 지난 10일 시즌3 종영 후 시즌4를 준비 중이다.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예정대로…장시원 PD, 진행 소식 전해

 

 

JTBC는 트라이아웃 취소 입장에는 변함없다고 못박았는데 일단 피디는 트라이아웃 예정대로 진행하긴 함 

시즌 4 어찌되는건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98 01.08 56,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6,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04 이슈 파키스탄 전총리 임란칸 징역 17년 23:29 210
2959503 이슈 새벽4시취침, 오후2시기상이라는 우아한 상류인생 살다가 6 23:27 1,338
2959502 이슈 아리아나그란데 "니 여친이랑 헤어져, 내가 지루하니까" (2019) 1 23:25 608
2959501 이슈 프랭크버거 베이컨치즈버거 존좋 12 23:24 856
2959500 유머 네 분노는 아직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 사스케 1 23:24 350
2959499 기사/뉴스 日, 안보 3문서에 '태평양 안보 강화' 명기키로 5 23:24 253
2959498 이슈 아이들의 숨겨진 명곡 2 23:23 169
2959497 이슈 어느덧 매출 격차가 1조원 넘게 벌어진 부산 / 대구 1, 2위 백화점 7 23:23 666
2959496 이슈 요즘 슈돌보면서 언어천재라고 생각되는 아기들 1 23:22 685
2959495 이슈 개인 인스타 개설한듯한 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jpg 12 23:22 2,456
2959494 이슈 요즘 잘 지내는 부부들 특징 13 23:22 1,841
2959493 이슈 이거 동국대임. 구라 아니고 나 장나라마냥 강제로 쳐 뛰었는데, 장기용은 없었고 스스로 멈춰야했음 10 23:22 1,525
2959492 이슈 흑백요리사 우승자 답게 참된 미각을 가진 나폴리맛피아 27 23:21 1,950
2959491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평생 단 한쪽만 먹어야 한다면??? 111 vs 222 8 23:21 224
2959490 이슈 AI필터의 이데아처럼 찍혀서 맘찍 터지는 중인 여돌 사진 2 23:21 756
2959489 이슈 타블로 엔프피면서 자리 왜 바꾼거임 1 23:20 661
2959488 이슈 놀랍게도 서바이벌에서 가장 안중요한 것이 결과입니다.. 23:20 745
2959487 이슈 나비처럼 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은 지젤의 점프 3 23:19 1,280
2959486 이슈 키우던 고양이한테 갑작스럽게 공격당한 주인 11 23:18 1,134
2959485 이슈 일본에서 2월부터 방영하는 <명탐정 프리큐어> 5 23:17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