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3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지난해 하반기 연우의 영재 캠프 참석을 위해 미국에 간 도도남매(도연우, 도하영), 둘 만의 홍콩 여행으로 새로운 추억을 쌓은 러브유(추사랑, 유토), 언어 천재 스타 베이비 태하 등 다양한 아이들의 사생활을 보여주며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내생활’이 돌아오는 것.
'내생활' 측은 3월 4일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추사랑과 유토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시작된다. 12년 지기의 환상적인 케미는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같다.
이어 베트남에 간 도도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베트남 맛집을 정복하는 등 여행을 즐기던 아이들이 갑자기 야생 원숭이를 만나며 역대급 위기에 처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뉴페이스 도아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깜찍한 얼굴에 구수한 말투를 장착한 도아는 낫또를 듬뿍 얹어 먹는 차세대 먹방 요정의 면모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스타 베이비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국민 조카였던 송지아의 훌쩍 큰 근황이 담겼다.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송지아의 열혈 운동 현장이 꿈을 향한 지아의 열정을 짐작하게 한다.
뉴스엔 이민지
https://v.daum.net/v/2025030408110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