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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말하는데 별안간 책상 내려치는 바람부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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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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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외도 전력.

 

1. 오픈채팅으로 여자랑 만나서 모텔에서 다 벗고 관계 직전까지 갔다고 함.

 

2. 회사 신입사원한테 호감 느끼고 집적댐.

신입사원이랑 아내 욕하면서 친해짐(남편 주장)

집에 와서 계속 신입사원 얘기하면서 왜 너 애기 가졌냐, 이 여자가 내 아기 가졌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얘기함

(임신하고 예민해서 막말하는 아내한테 복수심 갖고 일부러 얘기한거라 함)

잠꼬대로 신입사원 이름 부름.

남편이 혼자 집적댄거고 신입사원이 남자친구 있어서 부담스러워했었다고 자기 혼자 난리부르스 친거라고 함.

 

3. 고딩때 짝사랑하던 누나랑 연락 닿아서 카톡하다가 새벽 1-2시에 전화 20-30분씩 통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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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의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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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군지가 지금 뭐가 중요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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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호감도 없는 사람의 전화를 받는건 말도 안 된다는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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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빡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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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lfuRgG


별안간 책상 쾅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전부 당황

...뭐..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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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과

서장훈 얼탱 없어서 헛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Xudba

진짜 할 말을 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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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산 어른으로써 충고 해줌.




jOmISm

참고로 서장훈은 저 남편 본 첫날부터 희한한 사람 왔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ㄷㅇ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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