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다 발생한 화재로 의식을 잃고 병원 치료를 받아 온 12세 초등학생이 닷새 만에 숨졌습니다.
해당 초등학생은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반쯤 인천 서구 자택에 혼자 있다 불이 나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들이 마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류현준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8715?sid=102
집에 혼자 있다 발생한 화재로 의식을 잃고 병원 치료를 받아 온 12세 초등학생이 닷새 만에 숨졌습니다.
해당 초등학생은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반쯤 인천 서구 자택에 혼자 있다 불이 나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들이 마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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