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버스터는 무제한 토론 방식을 말합니다. 학생들은 1시간마다 돌아가며 헌재의 탄핵심판 절차를 규탄하고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기각을 주장할 계획입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대학생 100여 명이 참여합니다.
국민변호인단 측은 “구속 취소 여부와 상관없이 회견을 진행할 것”이라며 “석방되어도 대통령은 헌재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naver.me/5RheJM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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