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iscussingfilm/status/1896436029512638874
아바타, 가오갤로 유명한 조 샐다나
오늘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함
그런데 출연작 <에밀리아 페레즈>가 프랑스 백인 감독의 편협한 시선으로 멕시코를 1차원적으로 묘사했다는 비판을 받음(감독이 본인피셜 조사할 필요 없었다고 함, 멕시코를 다룬 영화임에도 주요 출연진에 멕시코 배우 없음 등등)
그리고 수상 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멕시코 기자가 영화의 중심인 멕시코에 대한 묘사가 멕시코 사람들을 상처받게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니깐 우리의 의도가 아녔는데 상처 받았으면 미안하다 근데 너의 의견에 공감하지 않는다 이 영화의 중심은 멕시코가 아니라 네명의 여성이고 꼭 멕시코인이 아니어도 그들은 러시안일수도, 흑인일수도, 유대인일수도, 가자 사람들일수도 있다 멕시코 자매형제들에겐 존경과 사랑을 표한다고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