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굿데이' 홍진경 "지디 집 앞에 함바집 차리기 가능" 팬심 고백 [텔리뷰]
6,041 6
2025.03.03 11:16
6,041 6
uGFviS
tgoZBR

굿데이 / 사진=MBC





이날 홍진경은 '2024 MAMA' 지드래곤의 착장을 따라한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홍진경을 위해 직접 커스텀한 지압 슬리퍼부터 모자 등을 선물했다. 홍진경은 연신 "대박이다"를 외치며 감동을 표했다.


이어 홍진경은 지드래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먹물 리소토와 수란을 접대했다. 조세호는 "진짜 빈말이 아니라 형이랑 가끔 누나 집에 놀러 오자. 곱창, 양곰탕, 다 해 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이 "친해지면 '누나, 밥 한 끼만 해줄 수 있어요?'라고 하면 얼마든지 만들어줄 수 있겠네"라고 묻자 홍진경은 "지디님 집 앞에 함바집 차릴 수도 있지"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조세호가 "지용이가 누나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진짜 안 믿었다. '됐어, 거짓말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저 진짜 누나 팬이에요"라며 "파리지앵 댄스, '지금 지쳤나요' 짤 좋아한다"고 팬심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50303080005297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17:26 166
2957747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3 17:26 186
2957746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7:26 198
2957745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4 17:23 748
2957744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9 17:20 1,603
2957743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5 17:20 1,619
2957742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8 17:20 620
2957741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976
2957740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3 17:16 980
2957739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9 17:15 2,537
2957738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5 17:14 1,229
2957737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125
2957736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979
2957735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92
2957734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93
2957733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9 17:09 523
2957732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400
2957731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3 17:05 2,448
2957730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4 17:04 2,297
2957729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