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3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이마야햄버거’를 선보인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5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이마야햄버거는 후쿠오카 여행 시 꼭 들려야 하는 맛집으로 꼽힌다.
햄버거 패티와 핫도그 번에 매운 겨자 소스를 넣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팝업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을 겨냥해 ‘이마야 떡갈비’(7800원) 메뉴도 판매한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8076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3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이마야햄버거’를 선보인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5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이마야햄버거는 후쿠오카 여행 시 꼭 들려야 하는 맛집으로 꼽힌다.
햄버거 패티와 핫도그 번에 매운 겨자 소스를 넣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팝업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을 겨냥해 ‘이마야 떡갈비’(7800원) 메뉴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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