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도연, 연극 ‘애나엑스’로 입증한 무대 장악력!
19,562 3
2025.03.03 01:30
19,562 3
YJswlq

김도연이 데뷔 후 첫 연극인 ‘애나엑스’에서 안정적인 톤과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판타지오 소속 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출연 중인 연극 ‘애나엑스’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나 만들기>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실존 인물 애나 소로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애나엑스>는 뉴욕 사교계를 뒤흔든 사기극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2021년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다.


애나엑스는 단 두 명의 배우가 100분간 쉴 새 없이 대사를 쏟아내는 2인극이다. 극 중 김도연은 자신을 부유한 상속녀로 소개하며 뉴욕 상류층 사회에 발을 들여놓지만, 사실은 가짜 상속녀로 소셜 미디어와 자신의 매력을 이용해 주목받고, 신뢰를 얻으며, 사기행각을 벌이는 주인공 애나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도연은 첫 연극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몰입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2인극이기 때문에 무대가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김도연이 무대에서 대사를 던지는 그 순간 온 무대의 분위기가 바뀐다. 거침없이 대사를 쏟아내며 자유분방한 ‘애나’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는 김도연은 이질감 없이 각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분 지어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 김도연은 첫 연극 도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톤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캐릭터 싱크로율을 높이며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애나가 느끼는 두려울, 아슬아슬함,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광기 어린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선과 많은 대사량을 정확한 발음과 발성 그리고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김도연표 애나’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김도연은 드라마, 영화에 이어 연극 무대에서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https://naver.me/5XJqmPzF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89 02.03 43,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7,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5,5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3,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70 이슈 엡스타인 리스트에 없는 빌리어네어 성공한 사업가 04:28 64
2983469 유머 🐶말랑이 아~ 해봐 아~~~ 1 04:22 80
2983468 유머 드라마 <우주를 줄게> 우주포카 원본(feat.후회하지 않을 귀여움) 2 03:52 552
2983467 정치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7 03:48 213
2983466 정보 온라인 예약 열리자마자 매진됐다는 고급 일본귤.jpg 24 03:46 1,715
2983465 이슈 90년대 감성 완벽하게 구현해 온 것 같은 감다살 남돌 뮤비 2 03:30 612
2983464 이슈 일본 사람들이 교통규칙을 잘 지키는 이유 10 03:26 1,245
2983463 이슈 🇯🇵 일본에 좀 오래 산 사람은 공감한다는 일본 00 차원이 달라병 24 03:14 1,670
2983462 유머 황우슬혜 연기는 하나의 장르임 14 03:13 1,697
2983461 이슈 여류작가라는 말 들어봤어요? 18 03:11 1,491
2983460 유머 젓가락 문화권 특.jpg 19 03:09 2,029
2983459 이슈  “큰손들은 이미 발 뺐다”…비트코인, 8만 달러도 무너진 이유 [잇슈 머니] 7 02:59 1,409
2983458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4 02:56 1,048
2983457 유머 50평대에서 시어머니 모시기 vs 15평대에서 남편과 둘이 살기 2 02:55 774
2983456 유머 묘하게 열려있는 일톡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 14 02:52 2,161
2983455 기사/뉴스 美하원, '쿠팡 청문회' 연다…로저스 증언·韓정부 소통기록 요구 39 02:39 1,163
2983454 정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2월6일🇰🇷대한민국🇰🇷일정 7 02:39 1,092
2983453 이슈 세기말~밀레니엄 무렵 대한민국 서울.jpg 15 02:20 1,613
2983452 이슈 고양이랑 의사소통이 되면 생기는 단점 5 02:11 1,998
2983451 이슈 유튜브 출연을 거부하는 어머님한테 박재범이 한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02:09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