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어서 헤어졌는데 경찰에 11번이나 신고했는데 집 비밀번호를 몰래 알아내서 자고 있는 집에 침입해서 죽도록 패서 결국 죽인 새끼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로 가해자에 유리하게 재판 진행 중입니다 유족분들의 목소리라도 들어주세요. 3/4까지 청원부탁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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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조회 수 19438

아래 글이 기니 청원만 할 덬들은 바로 링크 들어가줘
청원주소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C9E79D1FC9B1464E064B49691C1987F
글 한번 읽어주고 청원 동의 부탁할게

https://x.com/womensparty2020/status/1895681088103845952?s=46&t=ePLOAnkKX8MPAlppr2k52w


https://x.com/gnwomen_jjh/status/1895094381163724991?s=46&t=ePLOAnkKX8MPAlppr2k52w
피해자는 이미 세상에 없는데 유가족도 아니고 판사한테 반성문 쓴게 왜 감형이 되는거임.. 그 반성문도 각 필체가 다르데,, 유가족들 말 들어줄 기회조차 주질 않는다 대체 왜? 피눈물난다
청원기한은 29일까지인데 3/5 공판 전까지 계획이 있어서 날짜가 급해보여 4일까지 청원 동의 채워주길 부탁해
청원주소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C9E79D1FC9B1464E064B49691C198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