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지도부, 내일 박근혜 예방…보수 지지층 다지기
20,462 14
2025.03.02 16:39
20,462 14

국민의힘은 2일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오는 3일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정국 상황과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권 비대위원장과 권 원내대표는 지난달 차례로 이명박(MB) 전 대통령을 예방한 바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보수 정당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을 잇달아 면담하는 것은 전통적인 보수 지지층 다지기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번 예방은 박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탄핵소추위원장을 맡았던 권 원내대표가 처음으로 박 전 대통령을 찾는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박근혜 정부 당시 중국 대사를 지냈던 권 비대위원장은 2022년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사저를 방문한 뒤 약 3년 만에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여권 내에서는 국민의힘이 조기 대선 가능성을 고려해 보수 지지층 통합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번 예방에는 김상훈 정책위의장, 신동욱 수석대변인, 강명구 비대위원장 비서실장, 최은석 원내대표 비서실장도 동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3612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269 00:05 8,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028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15:49 0
2950027 유머 손녀의 재롱에 해탈한 할아버지 15:48 120
2950026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1 15:48 298
2950025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3 15:47 249
2950024 유머 새해에는 일회즈미로 ㅋ 1 15:47 169
2950023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5 15:44 809
2950022 유머 20살 때 맹장수술 받으러 수술실 들어갔을 때가 생각남... 10 15:43 1,215
2950021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18 15:43 675
2950020 유머 직원 : 양 많으실수 있어요 4 15:43 1,387
2950019 이슈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한 이찬혁 1 15:42 432
2950018 이슈 남한산성 떡국 짤 쓸 날이 또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네 3 15:41 710
2950017 정치 정청래 갑질 6 15:39 640
2950016 이슈 운동 아무리해도 몸무게 변동이 없길래 처음으로 인바디해봄 8 15:38 2,163
2950015 이슈 중식의 피가 흐르는 정지선 셰프 아들 카톡 12 15:36 3,013
2950014 기사/뉴스 중국 인구절벽 공포에 콘돔세 13% 부과…결혼 서비스는 면세 파격 21 15:31 1,502
2950013 이슈 어제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 라이브 5 15:30 1,172
2950012 이슈 "한류 열풍, 5년 내 끝날 것" 우울한 전망.. 49 15:30 4,206
2950011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배달 할인/버거 2개 균일가/스낵&음료 5종] (~4일)🍔 2 15:30 918
2950010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10 15:27 867
2950009 이슈 덕담(?)이 맞긴 맞는 것 같은 <캐셔로>팀의 2026년 덕담 12 15:27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