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2012년,
김은숙 작가가 12월 대선투표 인증샷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상속자들 1부 대본을 보내주겠다는 트윗을 썼음

그 이벤트에 참여한 최원영씨….
그 결과
지난 12월 대선 당시, 김은숙 작가는 ‘투표 인증샷을 보내면 차기작의 1회 대본을 주겠다’라는 메시지를 트위터의 게재했고, 이에 15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인증샷을 보냈다.
이 가운데 최원영이 배우로서는 유일하게 인증샷을 보내왔고, 우연히 김은숙 작가는 강신효 PD와 함께 자리했던 가운데 그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한 이유로 배우 최원영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김은숙 작가는 최원영에게 “대본 1회가 아니라 20회를 다 받게 되셨다”라고 전했으며 최원영은 출연을 승낙해 ‘상속자들’의 첫 캐스팅 주인공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 인증샷을 우연히 상속자들 피디와 보게되면서
상속자들 배우 중 첫 캐스팅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ns 이벤트 참여로 김은숙 작품 출연하기 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