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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𓆸 3년 만에 개최된 제6회 백합나비 백합만화 총선거 1~10위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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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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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백합나비 백합만화 총선거

 

제목 클릭 시 리디로 이동(9위, 3위 제외)

 

10위

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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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하게 되고 싶어.
원치 않았던 사립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된
나기사가 만난 병약 미소녀 마시로.
분명 처음 만났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나기사의 입시를 망친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소녀였다.
자기 자신을 바꾸기 위해, 나기사는 마시로를
‘좋아’하게 되겠다 결심을 하는데.

 

 

<감사 트윗 @sakuragi_ren>

투표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는 작품이 되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도 아네모네를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위

아다치와 시마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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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2층. 이곳이 우리가 항상 모이는 장소다. 지금은 수업 중. 당연히 이런 곳에서는 수업을 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나와 시마무라는 친구가 되었다.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가끔 탁구를 하거나. 우정이라는 것을 키워 나갔다.
머리를 벽에 기댄 채, 나는 작게 숨을 내쉬었다. 대체 이 기분은 뭘까.
어제, 시마무라와 키스하는 꿈을 꾸었다. 나는 그런 쪽 성향이 있는 사람은 아니다.
아마 시마무라도 아닐 거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그런 쪽 사람이 아니다.
단지 시마무라가 친구라는 단어를 듣고 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주었으면 한다.
정말 그뿐이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두 여고생, 나와 시마무라. 그 관계가 살짝 바뀌는 날.

 

 

8위

층계참에 스커트가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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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가모리 고등학교 사교댄스부 2학년 하루마 키키는,
‘파트너’로서 춤추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키가 큰 자신에게 ‘맞는 역할’인 ‘리더’를 계속해왔다.
어느 날, 키키는 소꿉친구로부터 페어 해산 통보를 받고
새로운 파트너를 찾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페어를 짜는 것은 쉽지 않고,
방과 후에 혼자 동경해왔던 파트너 댄스를 추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본 키가 작고 가녀린 1학년
토리바미 미치루는 "제 파트너가 되어 주세요"라며 손을 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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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러 @remon__pie>

투표 감사합니다!

 

 

7위

연인 될 수 있을 리 잖아, 무리무리(※무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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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취하는 거야, 최고의 학교생활을!

외톨이었던 중학생 시절에서 달라지기 위해, 고등학교 데뷔를 이뤄낸 아마오리 레나코.

하지만 근본이 아싸인 탓에, 동경하던 인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기절 직전…

그러던 중 우리 학교의 슈퍼스타, 오우즈카 마이와 엉뚱한 사건으로 의기투합.

함께 고민을 공유하고, 분명 둘도 없는 친구가 됐을 텐데…

""너를 사랑하게 되고 말았어….""

…잠깐, 기다려. 친구는 어디로 가고?!

연인과 친구, 더 적합한 관계는 어느 쪽인가!

두 사람의 이상적 관계를 정하는 청춘 걸즈 러브코미디 개막!

 

 

6위

비 오는 밤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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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녀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 둘도 없이 소중한 것.

 

킨다이치 사키는 고등학교 입학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피아노 레슨을 받으러 가는 길에 처음 보는 또래 소녀와 부딪히면서 손이 까진다.
상대는 말없이 사키를 바라본 뒤에 친절하게도 떨어트린 악보를 주워 주고, 반창고를 건넨다.
사키는 인상적이었던 그 소녀와 반 친구로서 재회하고,
이름이 오이카와 카논이며 귀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학교에서는 장애를 이유로 주변과 거리를 두는 카논에게
서운함을 느낀 사키는 어떻게든 가까워지려 노력하고,
그런 그녀의 모습에 카논의 태도도 차츰 바뀌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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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러 @amayo_egao_info>

『비 오는 밤의 달』을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애독 잘 부탁드립니다!

 

 

5위

너와 잇는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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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며 살아가는 여고생 호시카와 시즈쿠는 아무한테도 보이지 않고 집필해 온 소설을 같은 반의 아사카 카오리에게 들키고 만다.
작품을 비웃을까 겁을 먹는 시즈쿠였지만, 소설을 읽은 카오리에게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감상이 돌아오는데..

 

이야기를 통해 이어지는 두 소녀의 달콤하고 애달픈 한 여름만의 연인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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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러 @maymaymay7523>

투표 감사합니다!

읽은 사람의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그린 작품이기 때문에

너무 기뻐요~!!

 

 

4위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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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갈 곳 없는 아이를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 다니는 소녀들.
사람을 죽이기 위한 수업, 누가 죽든 슬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14살의 시나는
어느 밤, 피투성이의 어린 소녀 미미를 만난다.
평온을 바라는 시나와 웃으며 전장으로 향하는 불사의 미미.
늘 죽음과 함께 하는 세계에서 두 소녀가 찾아낸, 천진난만한 소원을 그린 이야기.

 

 

3위

사랑에는 빌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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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항상 함께 지내 온 후유키와 에리와 쿄우. 지금까지 줄곧 친구로서 관계를 이어왔지만, 후유키는 에리에 대해 친구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세 사람은 오랜만에 놀이공원에 놀러 간다. 그곳에서 후유키는 자신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는데..

 

저마다의 ‘사랑’이 교차하는, 아름답고 아련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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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러 @koinega_info>

 

 

2위

이윽고 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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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 수 없어 고민에 빠진 신입생 코이토 유우는 학생회 선배 나나미 토우코가 고백받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다.
누구의 고백에도 마음이 움직인 적 없다는 토우코에게 공감을 느낀 유우였지만 이윽고, 토우코에게서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된다.

 

 

<감사 트윗 @nakataniii>

백합나비 제6회 백합만화 총선거에서 『이윽고 네가 된다』가 2위를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위

삭이듯 사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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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잎 날리는 계절, 우리들은 첫 눈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신입생 히마리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공연한 밴드의 보컬 요리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동경을 품는다.
히마리는 교내에서 만난 요리에게 그 사실을 전하지만, 올곧게 마음을 전달하는 그녀에게 요리는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연심을 품고 마는데…
서로를 좋아하지만 어딘가 미묘하게 어긋난,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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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러 @takeshimaxfj>

백합만화 총선거

사사코이 1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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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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