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준엽, 故 서희원 유해 한 달째 자택 보관…이웃들 항의까지
139,162 392
2025.03.02 08:38
139,162 392


앞서 서희원의 동생이자 방송인인 서희제(46)는 “생전 언니가 친환경적인 수목장을 원했다”며 유가족이 이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장례식 이후 가족들이 유해를 안치할 최종 장소를 결정하지 못하면서, 수목장 일정도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엽은 “언제든지 서희원을 찾아갈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을 원한다”며 수목장 대신 새로운 매장지를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가족은 관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소나 고인의 동상을 세울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대만의 유명 장례 기업 룽옌(龍巖)이 유해 안치를 돕기 위해 1000만 대만달러(한화 약 4억 원)를 후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해당 기업은 이를 부인했다. 대만 매체 이핑신문망에 따르면, 룽옌 측이 제공하는 묘지는 최종적으로 제외되었으며, 서희원 가족과 구준엽은 여전히 적절한 매장지를 찾지 못한 상황이다.


유해가 한 달째 자택에 머물면서 일부 이웃들 사이에서는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구준엽은 아내의 사망 이후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체중이 6kg가량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예정된 DJ 공연, 기자회견, 팬 미팅 등 모든 공개 일정을 무기한 중단한 상태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교제했다가 결별 후 20여 년 만인 2022년 재회해 결혼했다. 하지만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일본에서 장례와 화장을 마친 후 5일 유해가 대만으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안치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전문 https://naver.me/53lprATU

댓글 3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36 00:06 19,5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4,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5,1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9,6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4,5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8,4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112 이슈 일본군들이 내 몸에 새겨놓은 칼자국과 낙서요. 내 몸엔 이런 흉터들이 수도 없이 있습니다. 14:50 50
3132111 이슈 배우 박보영 인스스 업데이트 🇰🇷🇰🇷🇰🇷 3 14:47 505
3132110 이슈 방금 케이콘에서 공개된 엔시티 127 신곡 BLINGY 비트 7 14:46 250
3132109 이슈 빙그레 기업이 광복절에 진심인 이유 9 14:45 894
3132108 정보 검사: "너는 일본의 힘(실력)을 모르느냐?" 2 14:45 550
3132107 정보 전국에서 독립유공자가 제일 많이 나왔는데 잘 모르는 지역.txt 4 14:44 955
3132106 유머 개웃기게 생김 와이라노;;; 라고 얼굴에 써잇음 4 14:43 635
3132105 기사/뉴스 “성폭력범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대만 ‘태형 국민투표안’ 통과에 발칵 47 14:42 1,007
3132104 유머 롯데 신상과자인 애플 시리즈를 보며 든 원덬 생각 19 14:42 1,281
3132103 이슈 중침략 일본군 제731부대 죄증 진열관 14:40 327
3132102 유머 롯샌 애플 몽쉘 생크림케이크 애플 ZERO파이 애플시나몬 ZERO미니케이크 애플시나몬 ABC초코쿠키 애플요거트 꼬깔콘 애플시나몬 과일한입 애플젤리 크런치코초바 애플카라멜 아몬드볼 애플요거트 위즐 애플잼크림 18 14:37 1,290
3132101 유머 친일파 청산 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4:36 1,756
3132100 유머 어른 홍학과 애기 홍학 6 14:35 994
3132099 기사/뉴스 [날씨] 단비 아닌 폭우, '최고 250mm'...시간당 70mm 극한 호우도 2 14:35 1,193
3132098 이슈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다카이치 내각 15 14:34 700
3132097 유머 개그맨 곽범이 그린 박명수 & 유재석 캐리커쳐 21 14:31 2,020
3132096 유머 요새 인터넷 여기저기 퍼진 삐에로 여친 여시 후기 34 14:30 4,265
3132095 기사/뉴스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박근혜 前대통령도 포함된듯(종합) 32 14:29 1,333
3132094 기사/뉴스 속보] '7.7 강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에서 20명 사망 11 14:27 1,053
3132093 기사/뉴스 [속보] 광복절 연휴 남부 최대 250㎜ ‘물폭탄’…시간당 70㎜ 극한 호우도 51 14:26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