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미국에서 반응 진짜 좋은 이번달 한국 개봉 공포영화...jpg
17,269 23
2025.03.02 02:38
17,269 23

https://www.youtube.com/watch?v=aggwuZTcrbo

 

bOyniA

컴패니언

 

ZbOXXM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모든 게 기묘하고 엄청 재밌다.

 

메건 나바로 - Bloody Disgusting
계속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은, 영화의 플롯이 아니라 (감독 드류) 핸콕의 이 미친 이별 영화에서 열연한 활기찬 앙상블 캐스팅이다. 3.5/5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Substack)
<컴패니언>은 2025년의 첫 번째 훌륭한 영화 중 하나이며, 앞으로 몇 년 동안 더욱 시의적절한 영화가 될 것이다. A-

 

앨리슨 윌모어 - New York Magazine/Vulture
이 영화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재미뿐이어서, 깊이가 부족하다고 아쉬워할 순 없다. 영리한 구성과 코미디 타이밍이 돋보이며, 점점 늘어나는 사망자 수와 몇 가지 멋진 대사들이 있는 짓궂은 오락 영화다.

 

피터 데브루지 - Variety
첫 장편 데뷔작을 연출한 핸콕 감독은 전적으로 연출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인상적인 수준의 통제력을 발휘했다. 타이밍과 톤이 적절치 않았다면 날카로운 풍자를 망쳤을 것이다.

 

모린 리 렌커 - Entertainment Weekly
핸콕의 이 장편 데뷔작은 아주 상쾌한 복수 판타지로, 자조적 유머 덕분에 더욱 만족스럽다. B+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주로 망작들이 개봉하는 1월에 걸맞지 않게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 있는 <컴패니언>은. 각본가 겸 감독인 핸콕을 진정 주목해야 할 인재로 자리매김시킨다.

 

크리스찬 질코 - indieWire
핸콕의 세련된 비주얼, 매끄러운 속도감, 반전 가득한 각본에서부터, 인간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인간에 가까운 안드로이드 역을 맡은 소피 대처의 기묘한 연기까지, <컴패니언>에는 즐길 거리가 많다. B
 

ㅊㅊ ㅇㅁ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 01.08 40,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4 15:22 404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56
2958983 이슈 어제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15:21 254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3 15:20 287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1 15:18 328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2 15:18 351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8 15:18 373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0 15:17 894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890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0 15:12 1,440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15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441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16 15:08 1,866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18 15:07 2,801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2 15:07 1,919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6 15:04 1,172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819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976
2958967 이슈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가 장기자랑으로 트와이스 춤 추는 영상 33 15:00 2,685
2958966 유머 결국 미국까지 퍼져버린 김치밀거래 커넥션 29 14:59 4,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