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해야하는 직업. .? 사인은 심쿵사💘
"고양이 안아주기"가 업무인 힐링 직업,
연봉 약 2만5천 유로 "캣 커들러(Cat Cuddler)"
고양이만 쓰다듬는 직업! 아일랜드의 숨은 꿀직종
하루 종일 고양이만 쓰다듬는 직장인이 있다. 바로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동물병원 '저스트 캣츠( Just Cats)' 에서 과거 캣 커들러(Cat Cuddler)'라는 직업을 모집한 것이다. 한국말로 그냥 고양이 안아주는 사람이다.
고양이 독심술 고수?
'캣 커들러'의 특별한 자격 조건
이 독특한 직책의 지원자에겐 부드러운 손길과 고양이에 대한 깊은 애정, 그리고 고양이의 다양한 소리를 이해하는 능력이 요구됐다. 또한, 아일랜드 수의사협의회에서 인정하는 관련 자격증도 필수 조건으로 제시됐다.
이것과 유사한 사례로, 캐나다 토론토 동물서비스에서는 '레빗 커들러(Rabbit Cuddler)'라는 직책을 모집한 적이 있다. 이 직책은 동물보호소에서 토끼를 안아주고 돌보는 역할로, 9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는 큰 관심을 받았다.
출처 @artart.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