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오브 인터레스트
물론 칸에서 상받을 정도로 완성도가 인정받았지만, 국내 극장가에선 예술영화는 흥행하기 힘들었음.
그 때 그의 별점이 공개됨.

시네필이 아니더라고 한 번쯤 이름 들어본적 있을 박평식 평론가의 9점.
이 분은 완벽한 영화는 없다라는 신념하에 10점만점을 안 줌.
그래서 9점이 만점인데 그걸 줘버림.
무려 10년만에.(직전 9점 영화 또한 명작으로 유명한 액트 오브 킬링)
찬란은 지난해 아무도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던 예술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수입해 20만 돌파로 시장을 놀래키기도 했다. 직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 대표가 밀어붙인 결과다. “막상 수입해와 한국에서 다시 보니 ‘이게 될까’ 걱정도 됐고, 홍보 전략도 잘 풀리지 않았어요. 그때 박하기로 유명했던 박평식 평론가의 높은 별점이 갑자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았죠.”
영화 수입사 찬란 대표님도 인터뷰에서 인정할 정도로 영향을 끼침.
결국 20만 관객 넘으면서 엄청나게 흥행함.
(예술영화 10만 = 상업영화 1000만의 임팩트임)
P.S 박평식 평론가 근황

고통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