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으로 쓴 노랫말들, 어쩌면 기도 같았던 문장들.
음악으로 그 진심이 통한 것 같아 좋네요.
하지만 이제 겨우 산 하나를 오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삶은, 산 넘어 산이니 앞으로 더욱 거친 여정을 치열하게 하길 바랍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보내준 응원 덕에 온앤오프 친구들이 지치지 않고 오늘도 무대를 한 것 같아요.
Lights On, Show Must Go On
(온앤오프 타이틀의 작사 작곡은 모두 황현이 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