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버쌤은 항상 커튼을 닫음

반면 마님은 항상 커튼을 염



그럼 미국사람은 이렇게 생각함ㅋㅋㅋㅋ








먼저 좀 안좋은 동네 탐방. 거의 백프로 커튼으로 꽁꽁 가려져있음

올리버쌤도 어릴 때 좀 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강도 당해서 창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함.
그래서 지금도 커튼 치는 게 습관에 베여있음.

이번엔 약간 좋은 중산층 동네. 역시 가려져있음
그리고 이제 부자동네로 ㄱㄱ



밤인데도 활짝 오픈
그냥 사람, TV,가구 다 보임

소득수준에 따라 커튼 치냐 안치냐 성향이 2배 차이남

그래도 이정도까지 오픈된 건 불안하지 않나??

일종의 부자의 과시라고 함



+ 애초에 보험 다돼있기 때문에 큰 걱정 없다고 함

오늘의 표현 run-down 낡은, 낙후된
https://youtu.be/_u1jbyVKm3o?si=h0l4jMF4jS37dD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