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윤남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내 폰을 마비시킨 정호석님”이라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남노는 “그를 위해 무슨 요리를 했을까? 이번주 좀 많이 기대해도 좋음!”라고 말했다. 윤남노와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오는 3월 2일 공개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난다. 그러면서 “마지막 사진은 정말 죄송하다”라는 해시태그가 걸려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남노가 제이홉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 사진으로 윤남노의 셀카가 담겨 있었던 것이었다. 자신의 계정에 셀카를 올렸는데도 사과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홉과 윤남노의 만남이 그려지는 ‘냉장고를 부탁해2’는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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