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세훈 "김한정 저만 도와준 게 아니라 이준석과 대통령도... "
24,863 12
2025.02.28 11:24
24,863 12

"명태균이 지금 '아무 말 대잔치'한 걸 이용해서 한마디로 대선 정국을 흐리겠다는 의도 아니겠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와 한 인터뷰에서 '명태균 특검법'에 대해 밝힌 입장이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관련 연루 의혹 등을 담은 '명태균 특검법'은 전날(27일)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 시장은 '명태균 특검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다분히 매우 그 좋지 않은 의도가 있는 것"이라면서 조기대선을 겨냥한 야당의 정략적 포석이라고 주장했다.

"명씨의 컴퓨터, 휴대폰도 다 압수돼 있고 명씨의 신병도 확보가 돼 있고 저도 검찰에서 부르면 언제라도 조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인데 특검을 하게 되면 또 시간이 걸려서" 윤 대통령 탄핵 파면시 치러지는 조기 대선 정국에 특검을 얹는 꼴이 된다는 것.

그러면서 "저는 빨리 수사해 줬으면 좋겠다. (특검이 아니라) 이 검찰청에서 지금 수사하고 있는 게 마음만 먹으면 한 2~3주 내에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당시 명씨를 소개해준 김영선 전 의원에게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직을 약속한 적 있다'는 명씨 법률대리인 남상권 변호사의 주장 등에 대해서도 "아무 말 대잔치"라고 일축했다(관련기사 : 명태균 변호인 "오세훈, 김영선에 SH 사장 약속" https://omn.kr/2cc1n).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4156?type=main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82 00:05 26,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7,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8,2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192 정치 [단독] 분석 대상 '민간인 최강욱'…방첩사 블랙리스트 입수 20:48 85
2980191 이슈 해장 먹방하는 10준수와 연애프로 나오는 윤후 1 20:47 253
2980190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불태워도 되살아난 사찰의 DNA 1 20:45 169
2980189 유머 일본말도 한국어하듯 더듬더듬 말하는 최강록 1 20:44 301
2980188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사촌형 결혼식 때문에 미국에 다녀왔어요 🩵🩵🩵 20:43 342
2980187 이슈 핫게 정정글 후쿠오카 공항 글에 대해서 알림 4 20:41 1,663
2980186 이슈 개업 취소한 듯한 임성근 짜글이 식당 43 20:40 4,056
2980185 유머 오늘 올라온 하츠투하츠 새 자컨 제목 8 20:38 1,264
2980184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김건희, 남편과 영치금 경쟁? "보내준 사람 일일이 적어" 1 20:37 127
2980183 기사/뉴스 ‘김건희 1심 판결’ 논란 속 고교 동기가 전한 우인성 판사는 “법대로 판단하는 친구” 24 20:36 679
2980182 이슈 최근 주객전도된 유튜브 채널 하나 추천해봄 18 20:35 2,820
2980181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태연 “혼자서 걸어요” 2 20:33 116
2980180 유머 태교를 코난으로 한 한 대학생이 탈덕한 이유 10 20:33 1,945
2980179 기사/뉴스 "그린란드보다 서울 추웠다"‥북극 상공 '극소용돌이 약화' 영향 4 20:33 420
2980178 정보 "널 가지려고 내 인생에서 뭘 내던졌는지 넌 몰라" 8 20:33 1,615
2980177 이슈 [환승연애4] 우진지연 공항에서 시청자랑 같이 찍은 사진 + 백현 카페에서 시청자랑 찍은 사진.jpg 1 20:32 1,148
2980176 유머 두바이 쫀득 ?? 10 20:31 2,181
2980175 유머 고정관념 폭발시킨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2 20:31 2,227
2980174 유머 정형돈이 박명수에게 그나마 상처 덜받은 이유 12 20:30 2,721
2980173 기사/뉴스 징계받고 '헝가리 귀화'했는데…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찰칵 세리머니' 눈총 13 20:28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