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팬미팅 행사서 BTS 진에게 뽀뽀한 50대 일본 여성, 성추행 혐의 입건
8,618 27
2025.02.28 10:43
8,618 27

https://www.youtube.com/shorts/ICe6rnOASt4

https://x.com/news24ntv/status/1895280901157945410

 

지난해 열린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팬미팅 행사에서 진에게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7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혐의(공중 밀집 장소 추행)를 받는 A씨를 지난달 말 입건하고 이달 초 출석 요구를 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피의자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아직 확답을 하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다.

 

진은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페스타(FESTA)’ 행사에서 약 3시간 동안 1000여 명의 팬과 포옹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한 팬이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면서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실제로 진이 이 여성을 피하려는 와중에 난처해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국민 신문고를 통해 한 네티즌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하고 일본 인터폴과 공조해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

 

한편, 경찰은 진을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입건해 출석을 요구했다.

 

김씨가 난처하고 당황해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A씨의 행동은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다.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적기도 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국민 신문고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하고 일본 인터폴과 공조해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지난달 입건했다. 경찰은 A씨에게 출석도 요구했으나 당사자가 응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김씨를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5022702109919036004&ref=naver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966

목록 스크랩 (1)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02 01.13 10,5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1,3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9,0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9,3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669 이슈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거 못보는 사람들 있음 01:31 69
2961668 이슈 퀸카로 살아남는 법 클루리스 금발은 너무해 뚝딱인 여돌 컨포 01:30 81
2961667 이슈 와 흑백2 마지막화에 안성재가 4 01:28 433
2961666 기사/뉴스 "그날 유독 어둡고 이상"…일본 뒤집은 '술집 벽 시신 사건' (자막뉴스) / SBS 01:27 229
2961665 유머 메디치 가문에 후원받는 예술가 된 느낌받은 친구에게 의뢰받은 뜨개러 3 01:26 398
2961664 이슈 회사왓는데 나한테 일시킴 2 01:26 327
2961663 이슈 엑소 막내가 도촬 경고 당하고 안하니까 이제는 리더가 하는 도경수 도촬 1 01:26 157
2961662 유머 ??: 선재스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팔계도 있습니다ㅜㅜ 7 01:26 449
2961661 이슈 켄달 제너가 직접 밝힌 코가 달라진 이유 4 01:24 722
2961660 팁/유용/추천 죄와벌 추천 노래 01:23 44
2961659 이슈 방탄 월투 미국&유럽 스타디움 7 01:23 602
2961658 이슈 화장하면 더 못생겨지는 건성피부 달글 8 01:21 850
2961657 이슈  아 진짜 딴건 몰라도 이 유물은 존나 귀엽다고 8 01:21 740
2961656 이슈 데뷔 쇼케 끝나고 퇴근길에 기다리는 팬들 보고 간 롱샷 3 01:21 116
2961655 이슈 요즘 아이돌 웃긴 짤 단골이라는 신인 남돌 버블.bubble 3 01:16 676
2961654 유머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기 싫은 만화 7 01:16 795
2961653 이슈 트위터에서 두쫀쿠 대신 이거 먹으라고 반응 터짐...twt 17 01:15 2,002
2961652 정치 경북 청도군수 폭언과 욕설 피의자 입건 되니 그제야 사과‥그마저도 진정성 논란 4 01:13 175
2961651 기사/뉴스 송혜교X공유,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끝 소감.."아직 보내기 싫어"[스타이슈] 6 01:13 627
2961650 이슈 흑백요리사2 결승전에서 일식 셰프들도 최강록 요리 보고 감이 안왔던 이유 + ㅅㅍ 48 01:13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