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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배우 진 해크먼 부부 사망 미스터리, 외부 침입이나 가스 누출 또는 싸움 흔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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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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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해크먼(95)과 그의 부인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63)는 26일(현지 시각) 뉴멕시코주 산타페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반려견도 역시 죽은 상태여서 사망 원인에 관심이 모아졌다.


AP 통신에 따르면 관리인에 의해 진 해크먼 부부의 시신이 발견되기 까지는 사망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크먼은 열려 있는 현관 근처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고, 그의 아내 벳시 아라카와는 옆 욕실에서 발견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반려견인 셰퍼드 한 마리도 욕실에서 발견됐다. 부인 아라카와 근처 조리대에는 열린 처방전과 알약이 흩어져 있었지만 사망 원인과는 관련 없는 약들이었다.

경찰은 그들이 총에 맞았거나 부상을 입었다는 징후는 없다고 말했다. 시신이 발견된 뒤 집 안팎의 가스관을 검사했으나 문제의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고 소방서에서도 일산화탄소 누출이나 중독의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한 현지 경찰은 가스 누출이나 일산화탄소에 노출된 사람들은 중독 징후를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진 해크먼 부부가 동시에 사망하고 반려견까지 죽은 채 발견된 사건이지만 직접적으로 당장 드러나는 흔적들이 없어 사망 원인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부부의 사망 미스터리는 자세한 부검 결과와 수사가 따라야 풀릴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12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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