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주우재와 찍은 과거 사진, 가둬서 굶긴 것 같다고..열심히 살았다”(‘엘르’)
28,402 6
2025.02.27 22:56
28,402 6
ZGibsr


27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변우석의 최애를 섞어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변우석이요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변우석은 중요한 촬영 전날 홈케어법 질문에 “잠을 잘 자려고 한다. 대부분 잠을 잘 못 잔다. 중요하다 생각하면 그날따라 잠이 안오고 드라마 보고 영화 보고 밤 새고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어제도 축구를 새벽 2시반에 해서 ‘이건 봐야 한다’ 하고 보고 잠이 깨서 6시에 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당장 세상이 멸망한다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가족을 만나 맛있는 음식 먹을 것 같다. 저희 엄마가 밑반찬을 엄청 잘하신다. 진미채, 멸치볶음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강아지나 병아리 중에선 강아지를 택했다. 변우석은 “저는 사실 강아지겠거니 했는데 팬분들이 남겨주신 글이나 사진을 봤을 때 병아리가 좀 있더라. 전 두 개 다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아무래도 강아지 같다”며 웃었다.



변우석은 “2025년 이루고 싶은 것이 뭔지 팬들에게 묻고 싶다.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고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여러분도 조금의 좌절이나 실패가 생겼을 때 가장 발전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은 순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2025년의 목표 항상 응원하고 좌절할지언정 더 큰 성공이 올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밈 질문도 있었다. 변우석은 주우재와 과거 찍은 투샷을 꼽으며 “볼 때마다 웃긴 건데 우재형과 제 짤을 보면 지금도 웃기다. 진짜 말랐었다. 우재형은 자기가 안 먹은 것 같은데 전 누가 감금해서 굶겼다고 하더라. 당시 밀라노 쇼를 끝나고 와서의 모습이었던 것 같은데 웃기면서도 생각보다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74937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4 00:05 5,8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79 기사/뉴스 반도체 ETF 뷔페 처음 오셨나요…접시 꼭 담아야 하는 4가지 요리는 08:38 84
2959678 유머 벌써 일본 진출한 최신 한식(?) 1 08:38 167
2959677 기사/뉴스 이해인 버추얼 걸그룹'OWIS' 3월 데뷔 확정 08:37 132
2959676 팁/유용/추천 진짜 완벽한 카다이프면 대체품이 있음 08:36 411
2959675 이슈 안에서 박명수씨가 설거지 존나 하고계심 08:35 349
2959674 기사/뉴스 삼촌은 삼전, 조카는 하이닉스 샀다…세대별 투자차이 생긴 이유는 08:35 141
2959673 기사/뉴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7년 만의 귀환…옥주현·김소향·이지혜·윤형렬·문유강 등 출연” 08:35 105
2959672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3회 선공개 1 08:35 84
2959671 이슈 이게 왜 필요하냐면 보통 몸이 병원 약국 닫은 저녁쯤부터 아프기시작함 08:34 499
2959670 기사/뉴스 "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 08:33 211
2959669 유머 이브이로 변신하는 메타몽 4 08:32 290
2959668 기사/뉴스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2 08:32 265
2959667 기사/뉴스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조원 9 08:28 607
2959666 이슈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 추이 9 08:28 789
2959665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4 08:25 1,277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3 08:23 670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5 08:20 1,160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708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24 08:19 3,470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16 08:1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