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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BTS 진 성추행한 50대 일본女 형사입건… 경찰 “피해자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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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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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해 6월 있었던 팬미팅 행사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33)에게 ‘기습 뽀뽀’를 한 50대 일본인 여성을 사건 발생 약 7개월 만에 형사 입건, 출석 요구를 했다. 경찰은 현재 진에 대한 피해자 조사 방식과 시점도 검토 중이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혐의(공중 밀집 장소 추행)를 받는 해당 여성을 지난달 말 입건해 이달 초 출석 요구를 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피의자 측은 경찰의 출석 요구에 아직 확답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사건 다음 날인 지난해 6월 1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이 팬을 처벌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후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가해자가 일본인 여성이라는 소문도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됐다. 한 엑스(X‧구 트위터) 이용자가 한 일본 블로그 캡처 사진을 올렸는데, 해당 블로그의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적었기 때문이다.


이에 경찰은 지난해 6월 이 글을 올린 이용자의 인적 사항을 넘겨달라는 메일을 일본 블로그 측에 보냈지만, 아무런 회신을 받지 못했다. 이후 경찰은 지난해 7월, 경찰청을 통해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했고 약 7개월 만에 피의자를 특정했다.


이에 서울 송파경찰서는 일본인 피의자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하고 출석 요구까지 한 상황이다. 현재 경찰은 피의자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인 진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참고인이 아닌 피해자 신분으로 현재 진에 대한 조사 방식과 시점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9063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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