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드라마특집 쫑파티로 위장한 <정준하 속아주길 바래>
3월 생일자인 준하, 형돈, 홍철 중 준하를 제외한 2인을 위한 깜짝생파를 진행하며 정준하의 표정을 프레임 별로 분석한 것에 굉장한 공감통이 온다,,
1.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은 정준하


이 때 갑자기 불이 꺼지며 하하가 케익을 들고 나타나고…


본인의 이름이 써있지 않은 케익에 1차 서운함

그래도 축하해줌ㅜ
2. 준하의 생일이 촬영날 바로 직전이었던 것이 밝혀짐





몰아가기 ㅈㄴ 잘함 나는 벌써 여기서 눈물 났음 이미.. 2차 서운함 폭발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3. 생일선물 전달식






제작진들 존나나쁨ㅋㅋㅋㅋㅋ 굴비게이트로 5회치 분량 뽑아놓고 최종뇌절 나였음 여기서 억울해서 과호흡옴ㅋㅋ큐ㅠ

(아 존나,,,, 공감통..)

4. 몰래카메라 공개


자막 캡처 많이 생략했지만 김태호 진짜 얄밉게 표정분석 잘함 -stj인지?




나도 우름.................
여기서 끝난 줄 알았으나,
5. To.준하 선물전달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먹임

자막ㅅㅂㅋㅋ 나 진짜 여기서 최종붕괴됨 책상 밀어버리고 안 나간 게 장함..

어렸을 때 유재석을 별로 안좋아했던 이유.. 캡처만 봐도 개얄미움 아옼ㅋㅋㅋㅋ
난 도합 38울음 1붙잡힘 2탈주 하고 연예인 때려쳤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