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자존심 상한 SM타운 LA공연…판매율 50% 미만·돌출 무대도 빈자리多
60,382 168
2025.02.26 14:03
60,382 168
kUqYBn

창립 30주년을 맞은 SM엔터테인먼트(SM)의 패밀리 콘서트 ‘SMTOWN LIVE 2025 TOUR’(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투어)가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주 지역에서 통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티켓이 오픈된 지 3개월이 되도록 판매율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다. 아울러 최근 공개된 ‘케이팝레이더’의 조사에서도 "SM의 국내 소비 비중이 높다"는 결과값이 나와 SM의 미주 시장 공략에 허점이 노출됐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SM은 오는 5월9일 멕시코 시티, 5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에스엠타운’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초 팬덤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마쳤고, 현재는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문화일보가 24∼25일 현지 티켓 예매 사이트를 확인해본 결과, 상당수 좌석이 팔리지 않고 남아 있다. 아티스트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돌출 무대 주변의 판매량은 절반 이상이지만, 나머지 구역의 판매량은 더 저조하다.


엑소와 소녀시대 등 SM을 지탱하던 전통의 그룹들이 사실상 활동이 어려운 점도 SM이 고전하는 이유로 꼽힌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무대에도 서지 않았다. 케이팝레이더는 "엑소는 여전히 견고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지난해 NCT DREAM이, 최근 에스파가 미주 투어를 진행했고, NCT127도 이 지역 공연을 앞두고 때문에 패밀리 콘서트에 대한 미주 팬덤의 관심도가 떨어진다는 분석도 있다. 주축 그룹의 단독 공연으로 예매가 쏠렸다는 것이다. 

LA 지역 대규모 화재도 이 같은 결과를 낳는 데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에스엠타운’ 라인업은 공개됐으나 대대적인 프로모션은 어려운 상황이었다는 후문이다.


https://naver.me/xq3NxiDN

목록 스크랩 (0)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45 05.18 11,710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3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56 기사/뉴스 [2026칸] ‘호프’ 나홍진, 제작비 700억·손익분기점 2000만? “절대 아니야” [IS인터뷰] 08:34 59
3071555 이슈 대군부인 시청자게시판 상황..jpg 08:34 242
3071554 이슈 @SBS 야 너의 능력을 보여줘!! (21세기대군부인 관련) 6 08:31 602
3071553 기사/뉴스 에픽하이 ‘동창회’ 매진 사태…팬들 “한 번 더” 1 08:31 235
3071552 이슈 대군부인은 왜 대체역사의 기점을 문효세자로 잡았을까? (aka식민사관) 8 08:29 745
307155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박지훈 귀여워서 연대장처럼 웃게되. 2 08:29 318
3071550 기사/뉴스 [공식] 김민종, MC몽 사생활 폭로=허위사실 주장…"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1 08:29 1,120
3071549 기사/뉴스 '솔로 컴백' 태양의 선언..신곡 'LIVE FAST DIE SLOW' 뮤비 공개 08:28 44
3071548 이슈 지드래곤 대성 <태양 - LIVE FAST DIE SLOW> MV 리액션 모음 2 08:28 138
3071547 정보 어린 아이들에게 장염이 엄청 위험한 이유 7 08:26 1,048
3071546 이슈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지난주부터 자꾸 '명령하지마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옴 19 08:26 1,736
3071545 정치 [단독] 김용남, '보좌진 폭행' 11년간 침묵…입 연 피해자 "고통 심했다" 8 08:24 810
3071544 이슈 260519 NCT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08:24 212
3071543 기사/뉴스 "솔직히 못해먹겠다" 삼전 노조 '두 쪽' 나나... 노조위원장, 비반도체 부문에 실언 9 08:23 654
3071542 이슈 개 극단적으로 중간이 없으신 <호프> 외국 평 24 08:22 1,941
3071541 기사/뉴스 트럼프 “메릴랜드, 불법 투표 용지 50만 장 발송…즉각 조사” 1 08:22 168
3071540 기사/뉴스 82메이저, 홍콩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공연 돌입..글로벌 인기 급상승 08:20 163
3071539 기사/뉴스 곽선영, 박해수 이어 ‘허수아비’ OST 직접 불렀다[공식] 08:20 127
3071538 기사/뉴스 [속보] 50대 운전 SUV가 7세 여아 밟고 지나가…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9 08:19 2,269
3071537 유머 한국어 발음 테스트하는 레이 아미 6 08:19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