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소녀시대가 10대로 돌아간 느낌?…SM ‘하츠투하츠’ 데뷔

무명의 더쿠 | 02-26 | 조회 수 18285

bkPmSJ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새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선보였다.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으로, SM에서 8명 이상으로 구성된 다인원 걸그룹이 데뷔한 건 2007년에 데뷔한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이다.

하츠투하츠는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곡 ‘더 체이스’를 공개하고 공식 데뷔했다. 멤버는 지우∙카르멘∙유하∙스텔라∙주은∙에이나∙이안∙예온이다. 멤버들은 14~18세까지 전원 10대로 구성됐다. SM 창립 30주년인 만큼 하츠투하츠를 향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소녀시대가 롤모델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리더 지우는 “소녀시대 선배들이 저희 팀의 롤모델이다. 한 분 한 분이 가진 매력이 하나로 모여서 큰 시너지를 냈듯 그런 점을 꼭 닮고 싶다”고 말했다. 이안은 “많이 응원해 주신 만큼 저희도 열심히 해서 SM의 ‘더 퓨처’가 되겠다”고 했다.

하츠투하츠의 데뷔곡 ‘더 체이스’는 프로듀서 켄지가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켄지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에스파의 노래 ‘슈퍼노바’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최근 아이브가 속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티저를 공개한 신인 걸그룹 ‘키키’와 경쟁 구도가 그려진 것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지우는 “활동하면서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저희만의 음악색을 진하게 해나가겠다”고 했다.

하츠투하츠는 데뷔와 동시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무신사 기획전 모델로 발탁됐다. 또 하츄핑, 메가커피 등 협업 소식도 전했다. 지우는 “(관심이) 부담이라기보다는 감사함이 더 크다”며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522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5년동안 국가를 위해 일했던 자신에게 국민들이 너그럽게 봐주길 바란다
    • 13:10
    • 조회 40
    • 유머
    • 계란이 어떻게 나솔 영숙 발레
    • 13:04
    • 조회 318
    • 유머
    • 광주 거리에서 범상치 않은 개 이발사 선생님 간판을 봄 사진마다 써있는 문구 하나하나가 다 인상적인데 VIP(Very Important Puppy) 에서 기절
    • 12:59
    • 조회 662
    • 유머
    3
    • 집사 손을 계속 곁에 두고 싶은 고양이 ㅠㅠㅠㅠ
    • 12:48
    • 조회 749
    • 유머
    1
    • 지명수배전단지 ai인가 싶었는데 눈앞에 나타남
    • 12:34
    • 조회 2123
    • 유머
    2
    • 바베큐 파티한 레서판다들.jpg
    • 12:32
    • 조회 1311
    • 유머
    1
    • 직업만족도 최상인 카리나 경호원
    • 12:31
    • 조회 2549
    • 유머
    4
    • 당신이 갖고싶은 말을 고르시오
    • 12:30
    • 조회 529
    • 유머
    3
    • 웨딩사진이 영정사진
    • 12:27
    • 조회 5232
    • 유머
    14
    • 방금 저한테 무슨일이 있었냐면 하바회 입장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지고 처넘어졌어요 애들한테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괜찮아요 오억번 하고 나옴...아ㅅ발.twt
    • 12:23
    • 조회 1404
    • 유머
    10
    • 해수가 시집가는 걸 보는 왕소
    • 12:23
    • 조회 2596
    • 유머
    7
    • 이 카메라는 루야꼬야 앙!! 🐼💜
    • 12:16
    • 조회 1350
    • 유머
    22
    • 가고 싶어도 아무나 못 간다는 무슬림 성지.jpg
    • 12:11
    • 조회 3622
    • 유머
    41
    • 내가죽으면 장례식대신 장례카페 열어줬음좋겠다
    • 12:05
    • 조회 2329
    • 유머
    6
    • 4~5월쯤 눈처럼 내렸다는 중국 베이징의 버드나무 꽃씨
    • 12:00
    • 조회 2821
    • 유머
    16
    • 사람 모양의 인형을 집에 너무 많이 두지말라는 무당.jpg
    • 11:58
    • 조회 3992
    • 유머
    24
    • 로봇청소기와의 싸움에 이기기 위해 로봇청소기가 된 고양이
    • 11:50
    • 조회 1312
    • 유머
    2
    • 쿨톤이던 냥이가 흙톤이 된 이유
    • 11:48
    • 조회 1371
    • 유머
    5
    • 어떻게 가라는 거죠? 🙄
    • 11:45
    • 조회 1929
    • 유머
    24
    • 박은영이 분석한 냉부 멤버들 중 권성준과 정호영만 시구를 못 한 이유
    • 11:45
    • 조회 2413
    • 유머
    13
back to top